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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다섯 명의 선정위원은 2021년 11월부터 2022년 10월까지 국내에서 발표된 모든 동시를 찾아 읽었다. 1차로 각자 30편 이상씩의 작품을 추천했다. 그렇게 모은 작품을 앞에 두고 선정위원끼리 두 차례 회의를 거듭하여 최종으로 63편의 작품을 가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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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머리에 빨간 정말 /강기원 다 지나갔어 /권기덕 수박씨 /권영상 많은 사람들이 바다로 가 /김개미 곰이 사는 동굴에도 거울이 있을 거야 /김 륭 꼬리 아홉 달린 여우가 /김미혜 엄마가 나를 낳은 이유 /김미희 용기는 지지가 필요해 /김봄희 모과 오토바이 /김성민 고라니 /김성은 볼 빨개지는 아이 /김성진 햄볶 /김 응 난민 파나 /김이삭 기러기와 어머니 /김종완 나는 늘 큰 그림을 그린다 /김준현 허깨비 상자 /김창완 ㄱ자 놓고 낫을 모르겠다고요 /김철순 시인 3 /남호섭 내 이름은 쿠드랴프카 /문 봄 차곡차곡 빈 접시 /박성우 틈바구니 /박소이 날을 세워 봐 /박은경 고적대 아이 /박정완 가족이잖아 /방주현 모르는 고양이와 헤어지는 일 /방지민 고양이 조르바 /백창우 마지막 산책 /서정홍 그 눈망울 /성명진 노을이 좋은 이유 /손동연 출렁 /손택수 고속철도가 빠른 이유 /송명원 창가. 제법. 오래.된. 일.곱. 마리. 나무. 고양이. 모빌. /송선미 쓰기 싫은데 쓴 시 /송진권 꽃두 /송찬호 산불 /송현섭 바위러스 /신민규 버드나무 약국 /신재순 물수제비 /신현배  아무도 주워 가지 않는 목도리 /안도현 슬픈 귤 /우미옥 눈사람과 박하사탕 /원성은 공기 의자 /유강희 보세요, 저 초록을요 / 유희윤 맨 처음 나온 꽃 /윤제림 할머니 문방구 1 /이만교 빨래집게 /이상교 꽃마리 꽃말이 /이 안 나의 장례식 /이여름 오이나무 /이정록 손에서 손으로 /이화주 잠든 콩 /임동학 상상력을 위하여 /임복순 코끼리가 난다면 /임수현 괜찮아, 찔레야 /장철문 겨울 채집 /전율리숲 울음의 발견 /정유경 아가는 그때 무슨 생각을 했을까? /조정인 겨울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11월 /최춘해 모자와 모자 /최 휘 동시 /함기석 고양이 친구 /홍일표 짬, 짜암하다 /황세원 김태분 할머니는 왜 /휘 민 해설 2022년 올해의 동시를 가리고 나서 수록 시인 소개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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