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의 좋은 동시 2022
강기원, 권기덕, 권영상, 김개미, 김륭, 김미혜, 김미희, 김봄희, 김성민, 김성은, 김성진, 김응, 김이삭, 김제곤, 김종완, 김준현, 김창완, 김철순, 남호섭, 문봄, 박성우, 박소이, 박은경, 박정완, 방주현, 방지민, 백창우, 서정홍, 성명진, 손동연, 손택수, 송명원, 송선미, 송진권, 송찬호, 송현섭, 신민규, 신재순, 신현배, 안도현, 우미옥, 원성은, 유강희, 유희윤, 윤제림, 이만교, 이상교, 이안, 이여름, 이정록, 이화주, 임동학, 임복순, 임수현, 장철문, 전율리숲, 정유경, 조정인, 최춘해, 최휘, 함기석, 홍일표, 황세원, 휘민 (지은이), 김서빈 (그림)
상상·2022-12-21
- 139쪽
- 150×200mm
- 문학
책 소개
다섯 명의 선정위원은 2021년 11월부터 2022년 10월까지 국내에서 발표된 모든 동시를 찾아 읽었다. 1차로 각자 30편 이상씩의 작품을 추천했다. 그렇게 모은 작품을 앞에 두고 선정위원끼리 두 차례 회의를 거듭하여 최종으로 63편의 작품을 가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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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머리에 빨간 정말 /강기원 다 지나갔어 /권기덕 수박씨 /권영상 많은 사람들이 바다로 가 /김개미 곰이 사는 동굴에도 거울이 있을 거야 /김 륭 꼬리 아홉 달린 여우가 /김미혜 엄마가 나를 낳은 이유 /김미희 용기는 지지가 필요해 /김봄희 모과 오토바이 /김성민 고라니 /김성은 볼 빨개지는 아이 /김성진 햄볶 /김 응 난민 파나 /김이삭 기러기와 어머니 /김종완 나는 늘 큰 그림을 그린다 /김준현 허깨비 상자 /김창완 ㄱ자 놓고 낫을 모르겠다고요 /김철순 시인 3 /남호섭 내 이름은 쿠드랴프카 /문 봄 차곡차곡 빈 접시 /박성우 틈바구니 /박소이 날을 세워 봐 /박은경 고적대 아이 /박정완 가족이잖아 /방주현 모르는 고양이와 헤어지는 일 /방지민 고양이 조르바 /백창우 마지막 산책 /서정홍 그 눈망울 /성명진 노을이 좋은 이유 /손동연 출렁 /손택수 고속철도가 빠른 이유 /송명원 창가. 제법. 오래.된. 일.곱. 마리. 나무. 고양이. 모빌. /송선미 쓰기 싫은데 쓴 시 /송진권 꽃두 /송찬호 산불 /송현섭 바위러스 /신민규 버드나무 약국 /신재순 물수제비 /신현배 아무도 주워 가지 않는 목도리 /안도현 슬픈 귤 /우미옥 눈사람과 박하사탕 /원성은 공기 의자 /유강희 보세요, 저 초록을요 / 유희윤 맨 처음 나온 꽃 /윤제림 할머니 문방구 1 /이만교 빨래집게 /이상교 꽃마리 꽃말이 /이 안 나의 장례식 /이여름 오이나무 /이정록 손에서 손으로 /이화주 잠든 콩 /임동학 상상력을 위하여 /임복순 코끼리가 난다면 /임수현 괜찮아, 찔레야 /장철문 겨울 채집 /전율리숲 울음의 발견 /정유경 아가는 그때 무슨 생각을 했을까? /조정인 겨울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11월 /최춘해 모자와 모자 /최 휘 동시 /함기석 고양이 친구 /홍일표 짬, 짜암하다 /황세원 김태분 할머니는 왜 /휘 민 해설 2022년 올해의 동시를 가리고 나서 수록 시인 소개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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