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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같이 가위바위보

우리 같이 가위바위보

김용성 (지은이), 배도하 (그림)

상상·2025-12-05

  • 106쪽
  • 150×200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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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김용성 시인의 말은 어떤 마음에 닿아도 그에 맞는 형상이 되고 스며든다. 이 동시집이 어떤 마음의 지형에 닿든 부드럽게 스며들 것이라 믿는다. _김준현(시인, 문학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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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어쩌다 얼음 口/ 감기는 날/ 쏜살같이/ 마당을 또 나온 암탉/ 쌓이고 쌓여/ 별에게 쓰다 만 시/ 어떻게 어떡해/ 통으로 넘어갈 뻔한/ ⑩/ 받아먹다 바다 까먹은/ 어쩌다 얼음 2부 설레는 날 바람이 살랑살랑 응/ 선생님 첫사랑 이야기/ 여기선 잠깐/ 목소리를 높여야만/ 설레는 날 바람이 살랑살랑/ 일기가 나에게/ 툭, 툭/ 뜬구름이라도 잡고 싶던/ 그림이 살아 있어요/ 우리 같이 가위바위보/ 설마 했지 3부 곡선처럼 활어천국 앞에서/ 굽은다리역/ 다트/ 찬 바람 부는 날 창밖 보다가/ 냉장고/ 헛똑똑/ 뻥 아니다 나 빵이야/ 비눗방울 폭탄선언/ 오늘은 안 보일 때까지/ 단비/ 곡선처럼 4부 봄 햇살 머무르던 파도 파도 끝이 없는/ 방파제/ 따끔따끔/ 말이 필요 없는/ 웃음볼/ 고장 난 시계/ 독특한 점/ 나른한 날 바람이 살랑살랑 간지럽히는 바람에/ 빨간불 신호등 앞에서/ 봄 햇살 머무르던 해설 곡선의 동시학 _김준현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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