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2012년 타계한 아버지에 대한 추억과 그리움을 노래한 연작시 을 출간해 세간의 화제가 됐던 저자의 두 번째 시집. 이번 시집에는 첫 시집 이후 씌어진 과 이태 전 작고한 어머니를 그리는 시들을 함께 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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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별똥별 별똥별 75 ─ 칠월이라 산중은 별똥별 76 ─ 장마가 지나가면 별똥별 77 ─ 아버지가 건너던 돌다리 별똥별 78 ─ 하얗게 달빛 부서지던 앞뜰 별똥별 79 ─ 사진 한 장을 오래오래 별똥별 80 ─ 팔월의 산중은 별똥별 81 ─ 봄 한철, 돌아오지 않는 새들 별똥별 82 ─ 벼꽃이 피어 별똥별 83 ─ 은하수 강물은 별똥별 84 ─ 아버지의 외양간 별똥별 85 ─ 비가 지나간 뒤에 별똥별 86 ─ 아버님 산소 별똥별 87 ─ 한없이 낮은 지붕 별똥별 88 ─ 오래전에 함께 별똥별 89 ─ 고추잠자리도 시름없는 별똥별 90 ─ 워낭소리가 유난히도 별똥별 91 ─ 아버지의 담배 연기 별똥별 92 ─ 고향집 마당에 별똥별 93 ─ 아버지의 사랑방에 별똥별 94 ─ 그 옛날 아버지의 잠 별똥별 95 ─ 달빛 속에 잠든 마을 별똥별 96 ─ 또 다시 산중은 별똥별 97 ─ 비 오는 숲 속에 홀로 별똥별 98 ─ 별과 별을 이어 별똥별 99 ─ 고향집 사랑방에 별똥별 100 ─ 아버지가 밭을 가는 아침 별똥별 101 ─ 이 밤, 올해도 와준 소쩍새 별똥별 102 ─ 아버지와 동의어 하나 별똥별 103 ─ 고향집 뒷동산에 별똥별 104 ─ 그 옛날 가을 들판에 별똥별 105 ─ 땅은 한없이 자비로워 별똥별 106 ─ 한솥에서 같은 밥을 먹으니 별똥별 107 ─ 장날도 괴산 장날에 제2부 엄마의 꽃밭 봄눈 고향집에서 낙화 오월 모란 현고학생부군신위 하지 별의 통신 섣달그믐 겨울비 고향의 어느 밤 빈집 어머니의 꽃밭 봉분제 소쩍새 벙어리뻐꾸기 귀소 호랑지빠귀의 명상 엄마의 장독 그리움 모란의 독백 엄마의 이름 외숙모의 쑥절편 여자의 일생 엄마의 꽃밭 뻐꾹새 우는 길 빈집 사십구재 엄마의 유품 빈집 일기 바람의 안부 빈집 일기 엄마의 전화 차례 엄마의 마지막 노래 입동 엄마의 뒤란 비 내리는 고모령 엄마의 까치밥 첫눈 아궁이의 명상 빈집에서 지상에서의 마지막 한 걸음 경칩 빈집 일기 낙화 벙어리뻐꾸기 현비유인평산신씨신위 아버지의 저울 딸아이의 할머님 전 상서 엄마의 연등 별의 통신 별의 통신 백중, 달 별을 보며 엄마의 백일홍 장명등 차례망월 추석을 쇠고 별 가을, 고개를 넘으며 바람의 안부 화장 바람의 안부 비 내리는 고모령 보낸다는 것에 대하여 빈집의 바람 섣달그믐 봄비 낙화의 말 제3부 손녀딸의 하늘 손녀딸의 첫걸음 설을 쇠고 손녀딸의 봄하늘 손녀딸의 민들레 손녀딸의 카네이션 손녀딸의 애기부처님 손녀딸의 신발 추석을 쇠고 손녀딸의 친구사랑 상 손녀딸의 봄소풍 손녀딸의 강아지풀 손녀딸의 숟가락 우수 손녀딸의 코로나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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