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여기 사회복지사 6명의 글을 담았습니다. 이 글이 동료사회복지사들에게 질문을 던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사회가 각박해지고, 힘든 사람들이 더 많아졌다고 합니다. 극단적 선택을 반복하는 사람, 고립된 사람, 조현병 조울증 같은 정신질환으로 고생하는 사람, 심한 우울증으로 무기력한 사람. 여러 복합적인 문제가 산재한 사람들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 무엇을 도울 수 있을지, 복지관 사회복지사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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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경 | 여는 글 2 강민지 | 제가 이렇게도 살 수 있군요 7 문은선 | 신사 김사장 26 박은희 | 우리 마을 신림동에는 ‘프레드릭’이 산다 60 윤명지 | 나를 알아봐 주는 사람이 생긴 것 같아요 84 이주희 | 두 번째 삶은 달걀 115 윤정아 | 벌집이 육각형인 이유를 아시나요? 138 이가영 | 맺는 글 183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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