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2024년 사회복지사사무소 '구슬'에서 진행한 사회사업 글쓰기 모임. 올해는 가장 많은 글쓰기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모두 열한 개 사회사업 글쓰기 모임을 운영했습니다. 그 가운데 ‘개별 사회사업 글쓰기 모임’과 ‘이웃 동아리 활동 글쓰기 모임’에 참여한 사회사업가 열한 명의 글을 이 한 권으로 엮어 출판합니다. 1부는 개별 지원 사회사업 글쓰기 모임 여섯 선생님 글을 엮었습니다. 2부는 이웃 동아리 사회사업 글쓰기 모임 다섯 선생님 글입니다. 두 모임 글을 하나로 깁고 다듬어 「발바닥이 닳도록, 당사자의 삶으로, 지역사회 안에서」를 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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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2 1부 _ 발바닥이 닳도록 당사자의 삶으로 김선형 | 나를 톺아보기 12 박지애 | 지역사회 구성원 되기 43 이성령 | 강점 편지 전하기 73 김도연 | 바라보는 시선이 변화를 만든다 99 배예슬 | 함께하다 : 마음이 담기다 120 김주희 | 윤지 그림 이야기, 그 소소하고 평범한 삶 속으로 146 2부 _ 발바닥이 닳도록 지역사회 안에서 강지훈 | 온 마을과 함께하는 ‘몬딱 모이게 마씸’ 이야기 218 김준성 | 그대로도 아름다운 당신에게 249 김단비 | 함께해서 즐거운 ‘우리동네세바퀴’ 279 주혜미 | 그날을 기다리며 308 전채훈 | 부서진 흙으로 만나는 곳, 마을 책모임 이야기 336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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