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레몬과 블루로 채색된 몰타의 아름다움. 와 함께 중세 시대의 레몬 컬러가 지금까지도 머무는 듯한 고대 도시, 사진 속으로 뛰어들고 싶은 ‘블루 그로토’로의 여행을 함께 떠나자. 영화 ‘블루 라군’보다 더 새파란 ‘코미노 섬’의 ‘블루 라군’, 사람의 향기가 물컹거리듯 물씬 묻어나는 ‘선데이 피시 마켓’ 이야기는 독자들의 마음을 온통 레몬빛으로 물들일것일 것이다. 환상적인 사진들과 흥미로운 이야기들은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몰타의 매력에 빠져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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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 첫인상_마노엘 극장 레몬 빛의 시작_발레타 카라바조의 흔적_성 요한 대성당 열정 파이어_어퍼 바라카 가든 반전의 컬러 블루_슬리에마 LOVE가 뭐길래?_센트 줄리안나르키소스 블루_블루 그로토 여행의 기대_아자르 임 & 임나드라 사원 긁다, 그립다_라밧 레몬 빛 과거_임디나 사람의 향기_마사슬록 몰타의 낙화암_센트 피터스 풀쉼표 하나_비토리오사 솔직한 신비주의_코미노 섬 블루 라군 여행의 해트 트릭_코미노 섬 둘러 보기 순삭된 드라마 촬영지_아주르 윈도우 바닷물 호수_블루 홀 레몬 블루 모자이크_위에니베이 염전거인이 만든 신전_주간티아 오렌지색의 비밀_람라 베이 내일의 바람_시타델(citadel) 토끼 고기를 먹다 누가가 누구야? 끝이 좋으면 모든 것이 좋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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