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윤소희 작가의 독서에 관한 사유의 기록:『여백을 채우는 사랑』으로 독자들에게 여운있는 글들로 깊은 인상을 남긴 윤소희 작가의 신작. 윤소희 작가는 수년 째 SNS를 매일 새벽 글을 읽고 쓰고 삶을 공유하며 독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책에는 윤소희 작가가 특별히 엄선한 작품들과 해설이 공개된다. 윤소희 작가가 인도하는 깊은 사유의 숲으로 따라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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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sBlack 불협화음 _ - 앤드류 솔로몬 죽이지 않으려고 필사적으로 _ - 유진목 나, 벌레지 뭐 _ - 유진목 너를 먹을 거야 _ - 최진영 ‘쥐족’이 쥐는 아니잖아요 _ - 위화 진짜 알고 싶긴 했던가 _ - 홍은전 임계장의 성은 ‘임’이 아닐 수 있다 _ - 조정진 따분하고 진부한 진실 _ - 양창순 오죽하면 ‘꽃으로도 때리지 마라’고 하겠는가 _ - 황정은 부재하는 건 바로 사랑 _ - 김동규White 누군가를 뜨겁게 사랑하지 못하고 있다면 _ - 무라카미 하루키 사과는 속부터 썩는다 _ - 파스칼 레네 모든 것이 너무나 가벼워 _ - 베른하르트 슐링크 쓸쓸해 _ - 다자이 오사무 소설의 얼굴 _ - 이은정 연애편지에 담긴 진실 _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아슬아슬 경계에 서서 _ - 정수현 공포 리스트에 하얀 트럭이 더해졌다 _ - 강화길 당신도 공범이 아닙니까? _ - 표창원, 지승호 가장 충격적인 건 _ - 비카스 스와루프 Pink 아내만을 지극히 사랑하는 남자 _ - 줄리언 반스 뜨거운 물은 새로 꺼낸 차에다만 _ - 김연수 영원한 사랑의 비밀 _ - 손원평 우리에게 필요한 철학 _ - 알랭 드 보통 문장의 연애 _ - 다니엘 글라타우어 이야기를 함께 짓는 사랑 _ - 마이 셰발, 페르 발뢰 정말 내가 미쳤다고 해도 상관없다 _ - 솔 벨로 아름다움은 멀리 있지 않다 _ - 일레인 사이올리노 ‘반짝이는’ 사람 주위에는 어떤 일이? _ - 정세랑 아무도 사랑해 주지 않을 때 _ - 에밀 아자르 Red 이왕이면 아름답고 쓸모없기를 _ - 김민정 무딘 가슴을 떨게 하는 일이라면 _ - 홍예나 당신의 빨강은 안녕한가 _ - 앤 카슨 사랑 없이 사는 건 종잇장처럼 얇아진 손톱 같은 것 _ - 이승희 질투, 시큼하고 씁쓸한 _ - 알랭 로브그리예 불이나 칼을 다루듯 _ - 데이비드 버스 인생이 참… _ - 신디 메스턴, 데이비드 버스 어느 것이 더 나쁠까 _ - 마누엘 푸익 탐욕스럽게 책을 읽어 본 사람 _ - 온다 리쿠 인스타그램에서 절대 찾을 수 없는 것 _ - 한병철Blue 이제 야생마를 길들여야 할 때 _ - 편혜영 경계를 넘을까, 지킬까 _ - 목수정 한 번 틀렸다고 해서 끝장이 나는 것도 아니고 _ - 존 파울스 모멸의 시대 나침반 _ - 게랄트 휘터 하다못해 문지방이라도 넘어 _ - 요나스 요나손 딱, 한 권만! _ - 김혼비 세상에서 제일 쓸데없는 것 _ - 페터 빅셀 좋든 싫든 정체성을 규정하는 관계들 _ - 줌파 라이히 사랑, 정확하게 말하는 것 _ - 김소형 외 라면의 정의 _ 윤이나 Purple 혀는 틀리지 않는다 _ 함정임 어쩐지 냄새가 났어 _ -베티나 파우제 ‘생각’보다 앞서는 ‘몸’의 감각 _ - 조지 오웰 세상은 얼마나 황홀하고 감각적인가 _ - 다이앤 애커먼 이벤트 밀도가 높은 사람 _ - 유현준 내 글은 내가 아니다 _ - 아니 에르노 돈을 주고도 훔쳐보는 것 같은 _ - 실비아 플라스 용서하지 못하는 오직 한 사람 _ - 플로렌스 포크 우리는 단지 민감할 뿐이에요! _ - 일레인 N. 아론 닥치고 써라! _ - 김연수Ivory White 보통 빠르기로 노래하듯이 _ - 마르그리트 뒤라스 은은하고 부드러운 북향 빛처럼 _ - 요코하마 히데오 소망의 아주 작은 씨앗 _ - 페터 한트케 글을 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_ - 박지원 부족한 건 돈이 아니라 사랑 _ - 장명숙 한 달이면 압축해낼 책들의 운명 _ - 보후밀 흐라발 우울증을 우울하게 말할 필요는 없다 _ - 이하늬 점묘화를 그리듯 _ - 정한아 침묵이 결코 우리를 지켜줄 수 없음을 _ - 김지은 칼 대신 팔꿈치를 _ - 황정은 외Light Brown 결과만 놓고 보면 ‘루저’지만 _ - 이토 세이코 빵 굽는 날 _ - 백수린 보잘것없는 일이라도 ‘진짜’ _ - 와타나베 이타루 휩쓸려가며 흩어지는 시간 속에서 _ - 한병철 문득 갖고 싶은 게 생겼다 _ - 이미경 나를 끌어당겨 주는 중력 _ - 이시형, 박상미 몸의 기억 _ - 복거일 이토록 아슬아슬한 연재 노동이라니 _ - 이슬아 끝없이 부유하는 인생에서 _ - 파트릭 모디아노 그런 날에 네가 생긴 거야, 완벽한 날에 _ - 이승우 Black:우울, 파괴, 죽음, 무거움, 슬픔, 불행, 죄, 비밀, 엄격함, 고독, 밤, 두려움, 혼돈, 악마, 자궁으로의 회귀 불협화음 _ - 앤드류 솔로몬 죽이지 않으려고 필사적으로 _ - 유진목 나, 벌레지 뭐 _ - 유진목 너를 먹을 거야 _ - 최진영 ‘쥐족’이 쥐는 아니잖아요 _ - 위화 진짜 알고 싶긴 했던가 _ - 홍은전 임계장의 성은 ‘임’이 아닐 수 있다 _ - 조정진 따분하고 진부한 진실 _ - 양창순 오죽하면 ‘꽃으로도 때리지 마라’고 하겠는가 _ - 황정은 부재하는 건 바로 사랑 _ - 김동규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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