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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쓰면 재미있는 어린이 속담

알고 쓰면 재미있는 어린이 속담

박일귀 (지은이), 김현후 (그림)

맛있는 책·2023-09-05

  • 189쪽
  • 148×210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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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쓱쓱 읽다 보면 속담이 쏙쏙! 160개의 속담과 사자성어로 어휘력을 더 풍부하게! 속담은 오랜 세월 동안 조상들이 생활 속에서 얻은 지혜를 짧은 글귀로 나타낸 말이에요. 은유와 비유가 가득 담겨 있어 그 뜻을 이해하기도 쉽고 흥미롭지요. 이 책은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90개의 속담을 쉽게 풀어 설명해요. 또한 각 속담과 비슷하거나 반대되는 표현까지 담고 있어 더욱 풍부한 어휘력을 지닐 수 있게 해 줘요.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 엉뚱하고 재미있는 캐릭터들이 벌이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통해, 속담을 술술 활용할 수 있게 해 준답니다. 재미있는 만화도 읽고 어휘력도 쑥쑥 키우기! 이게 바로 ‘꿩 먹고 알 먹기’ 아니겠어요? 책을 읽고 속담을 바로 활용해 보세요. 하고 싶은 말을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고, 대화가 더욱 재미있어질 거예요!

목차펼치기

목차 ㄱ 01 가는 날이 장날 02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03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04 가재는 게 편 05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 06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한다 07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 한다 08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09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10 공든 탑이 무너지랴 11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 12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 13 그림의 떡 14 금강산도 식후경 15 길고 짧은 것은 대어 보아야 안다 ㄲ 16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17 꼬리가 길면 밟힌다 18 꿩 대신 닭 19 꿩 먹고 알 먹기 ㄴ 20 남의 떡이 커 보인다 21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 22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23 내 코가 석 자 24 누워서 떡 먹기 ㄷ 25 다 된 밥에 재 뿌리기 26 달걀로 바위 치기 27 닭 잡아먹고 오리발 내민다 28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본다 29 도둑이 제 발 저리다 30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31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32 등잔 밑이 어둡다 ㄸ 33 땅 짚고 헤엄치기 34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않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 35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36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ㅁ 37 마른하늘에 날벼락 38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 39 말이 씨가 된다 40 모르면 약이요 아는 게 병 41 목구멍이 포도청 42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판다 43 물에 빠진 사람 건져 놓으니 보따리 내놓으라 한다 44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45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46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웅덩이를 흐려 놓는다 ㅂ 47 바늘 가는 데 실 간다 48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 49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50 방귀 뀐 놈이 성낸다 51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52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53 벼 이삭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54 병 주고 약 준다 55 빛 좋은 개살구 ㅅ 56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57 서당개 삼 년이면 풍월을 읊는다 58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59 소 뒷걸음질 치다 쥐잡기 60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61 쇠귀에 경 읽기 62 쇠뿔도 단김에 빼랬다 63 수박 겉 핥기 64 식은 죽 먹기 ㅇ 65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66 아닌 밤중에 홍두깨 67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 68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69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말라 70 우물 안 개구리 71 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 72 울며 겨자 먹기 73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74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75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76 입에 쓴 약이 몸에 좋다 ㅈ 77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78 작은 고추가 맵다 79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주인이 받는다 80 쥐구멍에도 볕 들 날 있다 81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82 짚신도 제짝이 있다 ㅊ 83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ㅋ 84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85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곧이듣지 않는다 ㅌ 86 티끌 모아 태산 ㅎ 87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88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89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 90 호박이 넝쿨째로 굴러떨어졌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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