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여성 타투에 담긴 이야기’를 다룬다. 자신만의 이야기, 타투를 하기까지의 고민과 의미에 초점을 맞춘다. 한 사회가 쥐어준 고정관념 안에서 여성들이 어떻게 사고하고 행동하는지 타투라는 대상을 통해 이야기한다. 9개 에세이와 30개 인터뷰가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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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몸으로부터의 자유 | 송재은 에세이 1 | 함께 쪼글쪼글해질 것을 새겼다. | 곽민지 인터뷰 1 | 나도 되게 보통 사람인데. | 지향진 인터뷰 2 | 비가역적인 일을 하고 싶어졌다. | 연옥 인터뷰 3 | “타투 있는 멋진 할머니가 되는 거지 뭐.” | 유정 인터뷰 4 | ‘다시 태어나도 당신의 딸로 태어나겠다.’ | Olivia 에세이 2 | 보이면서도 안 보이는 곳 : 이분법의 세상에서 | 김예진 인터뷰 5 | 잘못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데도 숨기게 되는 이상한 상황 | 지윤 인터뷰 6 | 나이가 들어서도 부끄럽지 않을 기록 | 슬기 인터뷰 7 | 타투를 하고 나서 엄마로서 더 씩씩하게 흔들리지 않고 살았다. | 현 인터뷰 8 | 남의 이야기를 들으면 나만 힘든 게 아니라는 걸 알지 않나. | 박민아 인터뷰 9 | “살면서 후회할 일이 굉장히 많을 텐데, 타투도 그중 하나가 되는 것일 뿐.” | J 에세이 3 | 타투가 새겨진 피부 아래 우리는 같은 사람이다 | 김혜경 인터뷰 10 | 몸이 내 것이 되었다는 느낌이 들었다. | 선율 인터뷰 11 | 번지고 투박한 것도 그 당신의 내가 한 거라 좋다. 사람이 처음부터 잘 할 수 없지 않나. | 서고운 인터뷰 12 | 나에게 처방전 같은 것이다. | 이순간 인터뷰 13 | 원래 내 몸을 좋아하지 않았는데 타투를 통해 내 신체를 더 좋아하게 됐다. | 우인영 에세이 4 | 그때의 나: 타임코드 | 류온 인터뷰 14 | 내 삶과 철학, 기억을 담아두는 캔버스로 몸을 쓰고 싶다. | 방서현 인터뷰 15 | 술을 마실 수도 있고, 귀를 뚫을 수도 있었다. 타투도 그중 한 가지였다. | 챈토피아 인터뷰 16 | ‘남을 사랑하려면 나부터 사랑하자.’ | 현빈 에세이 5 | 타투와 비거니즘 | 박미은 인터뷰 17 | 타투를 하면서부터 스스로 몸을 가꾸고 많이 바라보게 됐다. | 조아라 인터뷰 18 | 나에게 방어막이 되어주길. | 라룰 인터뷰 29 | “타투는 그 사람의 취향의 역사다.” | 레몬 에세이 6 | 이겨낸 것들의 증명 | 김현경 인터뷰 20 | 고통스럽게 아픈 것보다는 슬프다는 느낌이었다. | 엄유주 인터뷰 21 | 내게 부족한 것들을 자꾸 새기게 되는 것 같다. | 아름 인터뷰 22 | “본인의 삶보다 아프지는 않을 것이다.” | 은홍 인터뷰 23 | ‘태어나줘서 고마워’ | 이현진 에세이 7 | 또 하나의 기록 | 주예슬 인터뷰 24 | amor fati | 엄마와 딸 인터뷰 25 | 사회에서 요구하는 것이 꼭 옳은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 모린 인터뷰 26 | 메시지를 눈에 보이는 것으로 만드는 작업. | 인슈아 인터뷰 27 | 편안할 안에 편안할 녕 | 탱아 에세이 8 | 나의 작은 대나무 숲 | 소우림 인터뷰 28 | 얼마나 고민이 많았을까 생각했다. | 김나율 인터뷰 39 | 나에게는 이것이 노력의 행위였다. | YOUNG 인터뷰 30 |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하고 싶은 걸 하자는 생각이다. | 뚜욘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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