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영 (그림), 김태유 (글)
알비·2021-11-01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1984년 가을, 모두가 무모하다고 말했지만 묵묵히 가을의 기적을 완성한 최동원! 때론 바보 같아서 더 아름다웠던 그의 선택!, 남몰래 삼켰을 그의 눈물과 뜨거운 감동을 담았다. 1984년 가을의 기적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