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새봄과 함께하는 어린이 명심보감》은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면서 마주치는 다양한 상황에서 올바른 가치관과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갖추도록 돕는 책입니다. 어린이들에게 삶의 소중한 가르침을 전하고자 하는데, 그 가르침은 현실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이야기와 예를 통해 전달됩니다. 책의 구성은 이야기, 글귀, 아이들의 그림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며, 동시에 교육적인 가치를 전달합니다. 또한, 부모와 교사들도 함께 읽으면서 어린이들과 소통하고 가르침을 나눌 수 있는 유용한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새봄과 함께하는 어린이 명심보감》은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인간으로 성장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동시에, 책을 통해 어린이들과 함께 소중한 순간을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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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계선[繼善] - 착한 일을 하는 사람은 복이 있다 천명[天命] - 못된 짓을 하면 벌을 받는다 순명[順命] - 사람은 세상의 질서대로 살아야한다 효행[孝行] - 아버지께 효도하면 자식도 효도한다 정기[正己] - 말과 행동을 바르게 해야 한다 안분[安分] - 만족하면 즐겁다. 존심[存心] - 마음이 편해야한다 계성[戒性] - 마음을 굽히고 참을 수 있으면 참아야한다 근학[勤學] - 묻고 배우는 사람은 착하고 슬기롭다 훈자[訓子] - 자식을 잘 가르쳐야한다 성심[省心](상) - 집안이 가난해도 화목하면 좋다 성심[省心](하) - 교만을 버리고 겸손해야 한다 입교[立敎] - 부지런하고 검소해야한다 치정[治政] - 높은 사람이라도 지켜야 할 것들이 있다 치가[治家] - 집안이 화목하면 모든 일을 이룬다 안의[安義] - 관계에 있어서 가족과 친해야한다 준례[遵禮] - 예의를 지켜야한다 언어[言語] - 말이 이치에 맞아야한다 교우[交友] - 착한 사람과 학문을 좋아하는 사람을 사겨야한다 부행[婦行] - 결혼한 여자는 바르게 행동해야한다 증보[增補] - 작은 착한 행동도 착한 행동이다 팔반가[八反歌] - 아버지의 은혜를 생각해야한다 효행[孝行] - 가난해도 효도해야한다 염의[廉義] - 염치와 의리가 있다 권학[勸學] - 어릴 때 공부를 해야 한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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