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경계에 흐르다"는 한국의 철학자이자 문학자인 최진석 교수의 저서 중 하나입니다. 이 책은 현대사회에서 인간의 삶과 문화, 사상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탐구합니다. 최진석 교수는 복잡한 현대 사회 속에서 우리가 직면하는 문제와 도전에 대해 철학적으로 생각하고 이를 풀어나가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경계에 흐르다"는 현대 사회에서 인간의 존재와 관계, 미래에 대한 염려 등에 대해 심도 있고 철학적인 고찰을 제공합니다. 최진석 교수는 이 책에서 인간이 자연과 사회, 그리고 자신과 타인 사이에서 어떤 위치에서 존재하는지에 대한 깊은 질문을 제기합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미래에 대한 고려와 현재에 대한 깊은 이해를 제공하며, 최진석 교수의 철학적 시각을 통해 인간의 삶과 문화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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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8 |서문| 경계를 넘어, 삶과 경영을 탐구하다 12 격려사 1부 늑대의 털은 쓸쓸한 눈빛을 데우지 못한다 26 고향, 나의 까닭 / 문은경 28 고향, 나의 까닭 / 변동진 30 고향, 나의 까닭 / 이진수 32 금방 죽는다 / 김성대 34 금방 죽는다 / 김호진 36 금방 죽는다 / 최천옥 39 불언不言의 가르침 / 박형진 41 불언不言의 가르침 / 변동진 44 불언不言의 가르침 / 양정화 46 배반의 출렁거림 / 변동진 49 배반의 출렁거림 / 양정화 51 배반의 출렁거림 / 최천옥 54 우물에 물이 차오를 때 / 신영학 57 우물에 물이 차오를 때 / 양정화 59 우물에 물이 차오를 때 / 최천옥 62 보는 사람 / 박형진 64 보는 사람 / 이승영 66 보는 사람 / 지재완 69 오직 혼자서 덤비는 눈빛 / 김홍근 71 오직 혼자서 덤비는 눈빛 / 최창현 73 오직 혼자서 덤비는 눈빛 / 최천옥 75 비틀기와 꼬임 / 문은경 77 비틀기와 꼬임 / 이동훈 82 비틀기와 꼬임 / 지재완 84 약 오르면 진다 / 문은경 86 약 오르면 진다 / 이동훈 91 약 오르면 진다 / 지재완 93 ‘읽기’와 ‘쓰기’, 그 부단한 들락거림 / 김홍근 95 ‘읽기’와 ‘쓰기’, 그 부단한 들락거림 / 류종현 97 ‘읽기’와 ‘쓰기’, 그 부단한 들락거림 / 변동진 99 심심하기 때문에 / 문은경 101 심심하기 때문에 / 안병기 104 심심하기 때문에 / 지재완 106 나를 만나는 일 / 최창현 108 나를 만나는 일 / 한혜선 111 나를 만나는 일 / 홍진표 113 경계에 선 불안을 견딜 수 있는가 / 박준현 115 경계에 선 불안을 견딜 수 있는가 / 안병기 119 경계에 선 불안을 견딜 수 있는가 / 최천옥 121 ‘사람’으로 산다는 것 / 이동훈 126 ‘사람’으로 산다는 것 / 이승영 128 ‘사람’으로 산다는 것 / 이진수 130 잔소리에 대하여 / 박형진 132 잔소리에 대하여 / 양정화 134 잔소리에 대하여 / 최창현 136 원심력과 중력 사이 / 김홍근 140 원심력과 중력 사이 / 최창현 142 원심력과 중력 사이 / 한혜선 144 직職과 업業 / 박형진 146 직職과 업業 / 이동훈 149 직職과 업業 / 지재완 2부 게으른 눈, 부지런한 손발 154 앞서기 위해 물러선다 / 김홍근 157 앞서기 위해 물러선다 / 안병기 160 앞서기 위해 물러선다 / 이진수 162 위대함은 어디에서 오는가 / 김정훈 164 위대함은 어디에서 오는가 / 박형진 166 위대함은 어디에서 오는가 / 손태화 168 철학이 의자가 되는 방법 / 변동진 171 철학이 의자가 되는 방법 / 서정무 173 철학이 의자가 되는 방법 / 최창현 175 진리냐 전략이냐 / 김정훈 177 진리냐 전략이냐 / 박승철 179 진리냐 전략이냐 / 손태화 181 정치란 너의 혀를 굽히지 않는 것 / 김성대 183 정치란 너의 혀를 굽히지 않는 것 / 안병기 185 정치란 너의 혀를 굽히지 않는 것 / 지재완 187 친구를 기다리지 마라 / 김성대 189 친구를 기다리지 마라 / 김정훈 191 친구를 기다리지 마라 / 류종현 194 투명한 벽 / 변동진 197 투명한 벽 / 최창현 199 투명한 벽 / 최천옥 202 공부의 배신 / 신영학 204 공부의 배신 / 양정화 206 공부의 배신 / 한혜선 209 덕德에 대하여 / 김홍근 212 덕德에 대하여 / 박준현 214 덕德에 대하여 / 서정무 216 문자를 지배하는 사람 1 / 김성대 218 문자를 지배하는 사람 1 / 박형진 222 문자를 지배하는 사람 1 / 이진수 224 문자를 지배하는 사람 2 / 서정무 227 문자를 지배하는 사람 2 / 신영학 229 문자를 지배하는 사람 2 / 한혜선 231 새로워지는 일 / 변동진 234 새로워지는 일 / 서정무 236 새로워지는 일 / 이호길 238 봅슬레이와 마늘 밭의 진리 / 김성대 240 봅슬레이와 마늘 밭의 진리 / 문은경 242 봅슬레이와 마늘 밭의 진리 / 안병기 244 신뢰에 대하여 / 문은경 246 신뢰에 대하여 / 서정무 248 신뢰에 대하여 / 안병기 250 외우기의 힘 / 김정훈 252 외우기의 힘 / 박승철 254 외우기의 힘 / 안병기 257 이익(利)을 논하라 / 김호진 259 이익(利)을 논하라 / 박승철 262 이익(利)을 논하라 / 손태화 264 모르는 곳으로 / 박준현 266 모르는 곳으로 / 박진하 268 모르는 곳으로 / 홍진표 3부 아득한 하늘이여, 이것은 누구의 탓이더냐 272 이탈자들 / 박준현 275 이탈자들 / 박진하 277 이탈자들 / 손태화 280 무엇부터 할 것인가 / 김정훈 282 무엇부터 할 것인가 / 서정무 284 무엇부터 할 것인가 / 손태화 286 거칠고 과감하게 / 김호진 288 거칠고 과감하게 / 이동훈 294 거칠고 과감하게 / 이진수 296 너 자신을 알라 / 김홍근 300 너 자신을 알라 / 최창현 302 너 자신을 알라 / 한혜선 305 돈과 자본, 부자와 자본가 / 문은경 307 돈과 자본, 부자와 자본가 / 박준현 310 돈과 자본, 부자와 자본가 / 안병기 312 혁명을 꿈꿀 때 / 박형진 315 혁명을 꿈꿀 때 / 최창현 317 혁명을 꿈꿀 때 / 최천옥 320 시가 잘 써지지 않는 까닭 / 신영학 322 시가 잘 써지지 않는 까닭 / 양정화 324 시가 잘 써지지 않는 까닭 / 홍진표 326 지식보다 지루함을 / 박승철 328 지식보다 지루함을 / 박준현 331 지식보다 지루함을 / 손태화 333 흘러야 썩지 않는다 / 김호진 335 흘러야 썩지 않는다 / 류종현 338 흘러야 썩지 않는다 / 이동훈 342 지성의 폐허 / 문은경 344 지성의 폐허 / 박승철 346 지성의 폐허 / 손태화 349 지식인의 몰락 / 김성대 351 지식인의 몰락 / 손태화 353 지식인의 몰락 / 지재완 356 과거와 벌이는 전면적 투쟁 / 김순곤 358 과거와 벌이는 전면적 투쟁 / 류종현 360 과거와 벌이는 전면적 투쟁 / 변동진 362 잡스러워진 손에 담아야 할 것 / 박승철 364 잡스러워진 손에 담아야 할 것 / 이승영 366 잡스러워진 손에 담아야 할 것 / 최천옥 368 움직임, 그곳에서, 홀로 / 김성대 370 움직임, 그곳에서, 홀로 / 김정훈 372 움직임, 그곳에서, 홀로 / 이승영 4부 무거운 주제에 관한 가벼운 이야기 376 불손함이 빚어내는 생각의 기울기 / 박진하 378 불손함이 빚어내는 생각의 기울기 / 이동훈 384 불손함이 빚어내는 생각의 기울기 / 한혜선 387 낯설고 깜짝 놀라는 그 순간 시작되는 것들 / 김정훈 389 낯설고 깜짝 놀라는 그 순간 시작되는 것들 / 박승철 392 낯설고 깜짝 놀라는 그 순간 시작되는 것들 / 이승영 394 타이어가 아니라 바람일 뿐 / 김순곤 396 타이어가 아니라 바람일 뿐 / 서정무 399 타이어가 아니라 바람일 뿐 / 이동훈 403 놀이와 여가, 그 비밀스럽고 찰나적인 접촉 / 박형진 405 놀이와 여가, 그 비밀스럽고 찰나적인 접촉 / 신영학 408 놀이와 여가, 그 비밀스럽고 찰나적인 접촉 / 이진수 |에필로그| 410 경계를 넘어, 새로운 지평을 향해 / 서정무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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