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umeŭaŭa, la filo de la ĝangalo
Tibor Sekelj, Komentario: Mateno
Eldonejo Azalea·2022-10-26
- 93쪽
- 148×225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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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아마존 인근에 사는 인디언 부족 쿠메와와(12)가 아마존을 여행하던 중 물속에 있는 오래된 나무에 배가 충돌하고 파손되어 곤경에 처한 여행자들을 도우며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배에 물이 가득 차자 선원과 여행자들은 서둘러 배를 떠나 해변으로 갑니다. 다행히 배는 오래된 나무에 걸려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쿠메와와는 "곤경에 처한 사람을 돕는 것은 자신을 돕는 것."이라는 현명한 노인 말로아의 말을 인용하여 도움을 줍니다. 음식이든, 불이든, 배를 끌기 위해 밧줄을 만드는 것이든 도와주어 선원은 배를 수리하고 승객을 다시 태웁니다. 그들이 안전하게 출발하기 전까지 며칠 동안 그들의 생계와 안전을 보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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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HAVO 목차 Antaŭparolo 6 출간인사 1 Kiel sin prezentas indiano 7 인디언이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 2 Fiŝkaptado kun Kumeŭaŭa 14 쿠메와와 함께 한 낚시 3 Surprizo en la akvo 25 물 속의 놀람 4 Ĉirkaŭ la bivaka fajro 33 모닥불 둘레에서 5 Serĉante ovojn de testudoj 43 거북이 알을 찾아서 6 La plej danĝera besto de la praarbaro 51 원시림에서 가장 위험한 동물 7 Batalo kontraŭ dazipo 61 아르마딜로와 싸움 8 La lasta vespero en la praarbaro 68 원시림의 마지막 저녁 9 Amikeco inter homo kaj besto 78 인간과 동물의 우정 10 Kumeŭaŭa ŝatas la mielon 83 꿀을 좋아하는 쿠메와와 11 Indiana adiaŭo 89 인디언의 이별 Komentario 93 해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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