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다툼과 오해와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 우당탕탕의 날들,호랑이 삼촌과 일곱 고양이는 진정 가족으로 잘해나갈 수 있을까?늘 따스한 햇볕이 내리쬐는 날이라면 더없이 좋겠지만 비록 마음에 비가 내리더라도 소중한 존재와 함께하는 지금 행복하기를, 오늘 하루도 후회 없이 사랑하고 아껴주는 날이 되기를.—‘작가의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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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1권Chapter 1 봄의문의 선물 상자새로운 아지트샤이와 소연미미와 도담사라진 레오치치와 레오생일 축하해!Chapter 2 여름아픈 호찌연구소아기가 된 삼촌깜부와 현이의 방문작가의 말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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