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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기호들

붉은 기호들

김경식, 김일태, 박우담, 우원곤, 이달균, 이상옥, 이월춘, 정이경, 최영욱

계림시회 :창연·2024-11-15

  • 165쪽
  • 130×210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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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경남지역에서 활동 중인 1957년생 정유생 9명으로 이루어진 계림시회에서 사화집 『붉은 기호들』을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의 보조금을 후원받아 창연출판사에서 펴냈다. 특집1에는 ‘기후 위기 시대에’란 주제로 환경생태론을 다룬 시를 김경식 외 8명의 회원의 작품이 실려 있고, 특집2에는 ‘계림시회가 읽은 후배의 이 작품’으로 경남지역의 9명의 후배들의 시 9편을 회원들이 읽고 시에 관한 산문 9편이 실렸다. 3부에는 회원작품으로 김경식 시인의 시 8편, 김일태 시인의 시 8편, 박우담 시인의 시 8편, 우원곤 시인의 시 8편, 이달균 시조시인의 8편의 시조, 이상옥 시인의 시 8편, 이월춘 시인의 시 8편, 정이경 시인의 시 8편, 최영욱 시인 시 8편 등 총 80편의 시와 9편의 산문이 실려 있다.

목차펼치기

004 새벽을 지키는 계림처럼 특집1 기후 위기 시대에 - 또 다른 내가 내게 말하는 환경 생태론 012 김경식_A23a 014 김일태_뱃멀미가 났다 016 박우담_또 다른 내가 내게 말하는 환경 생태론 017 우원곤_스콜 여기 오다 019 이달균_통영 세병관에서 적조를 아룀 020 이상옥_정남식론 022 이월춘_그래서 어쩌라고 024 정이경_검은 색의 검은 026 최영욱_1.5℃ 특집 2 계림시회가 읽은 후배의 이 작품 028 김경식_이기영 「북새」 034 김일태_김시탁 「곰탕」 038 박우담_송미선 「눈 내리는 게르」 042 우원곤_김용권 「얼추」 046 이달균_이서린 「물금」 050 이상옥-천지경 「봄」 054 이월춘_표성배 「하늘」 059 정이경_양지미 「묵음」 062 최영욱_박은형 「시애틀도 아닌데 잠 못 드는 밤」 회원 작품 069 김경식 겸손의 길 선생, 할만하다 불심 영면 진해콩 빨래 질투 묵은 때 079 김일태 저승꽃 아내의 해방 불립문자 추신 민주광장 비둘기 길을 텄다 삼매 든 보살 입동 무렵 089 박우담 네안데르탈·19 은하수 별사탕 초신성 가면극 사슴벌레 석류 네안데르탈·21 지리산 산죽 103 우원곤 연분홍 꽃잎 저수지 라넌큘러스의 미소 인터내셔널 미용실 나무 다호리 思(사) 천장 113 이달균 결핍의 바다 트집잡기 긍정적으로 하지 무렵 무인도행 기차 천재 위성 인간 노량 123 이상옥 아카데미 어원에 관한 연구 플라톤의 이데아론 붉은 기호들 탄자니아 세렝게티 다낭 양조위·장만옥의 ‘화양연화’ 바르비종 다낭의 아프로디테 133 이월춘 스트릿 우먼 파이터 사람은 누구나 울보다 비 내리는 산사의 순간 사이비 소쩍새 우는 사연 아직도 서울은 나를 밀어낸다 연꽃 보살 연두는 봄꽃 냄새였네 143 정이경 벚나무 어법 벚꽃 통신 재해석 될 결말 그녀의 머리 위에 잠깐 머문 뭉게구름 여행 소통 조캉 사원에서의 두 처자 경로이탈 157 최영욱 풀밭 법당 풀밭 법당 대동세상·1 대동세상·2 대구 복사초 왕돌초 극 대 극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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