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대산 하늘북
2021 천태산은행나무를사랑하는사람들 (지은이), 가걸랑, 강대선, 강문출, 강병철, 강상기, 강세화, 강신용, 강영은, 강영환, 강은희, 강혜지, 고경숙, 고경연, 고안나, 공광규, 공정애, 곽구, 곽문연, 구재기, 구태연, 권미강, 권용욱, 권위상, 권은중, 권재숙, 권정희, 기성서, 김감우, 김고니, 김관식, 김광련, 김광이, 김기화, 김길전, 김나연, 김남권, 김노을, 김다솜, 김도연, 김도향, 김동수, 김리영, 김명, 김명은, 김명철, 김미순, 김민지, 김비주, 김삼환, 김상우, 김석이, 김선태, 김성우, 김세영, 김순애, 김순옥, 김순진, 김승기, 김양경, 김영, 김영재, 김영천, 김옥경, 김완, 김완하, 김요아킴, 김윤배, 김윤한, 김윤환, 김은령, 김은아, 김의상, 김인호, 김일곤, 김재수, 김정례, 김정민, 김정순, 김종원, 김주혜, 김주희, 김준태, 김진엽, 김충경, 김혜숙, 김혜천, 김홍숙, 김효선, 김휼, 김희근, 나건하, 나문석, 나석중, 나숙자, 나종영, 나태주, 나호열, 남명숙, 남태식, 노혜봉, 도종환, 류미야, 류미월, 류인수, 류중석, 마선숙, 문설희, 문예진, 문정석, 문철수, 문철호, 문현숙, 민순혜, 박경조, 박광수, 박금리, 박남주, 박덕희, 박득희, 박명현, 박몽구, 박무원, 박미경, 박미연, 박미화, 박부민, 박상봉, 박상진, 박소름, 박수산, 박식주, 박영애, 박원혜, 박원희, 박윤자, 박은정, 박인정, 박일만, 박재숙, 박진형, 박찬희, 박철영, 박희선, 배명식, 배윤진, 백성일, 백순금, 백지은, 변창렬, 서범석, 서창원, 섬동, 성낙수, 성명남, 성배순, 성백술, 성백원, 성희, 손인식, 손준식, 손현숙, 송시월, 송연우, 수완, 신명금, 신순말, 신승희, 신해식, 심수자, 심승혁, 안상용, 안옥이, 안원찬, 안재덕, 안현심, 양곡, 양문규, 양선규, 양소은, 양효숙, 엄태지, 염선행, 염창권, 오봉수, 오수야, 오하룡, 오형록, 우정연, 유용식, 유재호, 유준화, 유회숙, 윤갑현, 윤상선, 윤은진, 윤인경, 윤준경, 윤중목, 이강하, 이경주, 이달균, 이동근, 이동순, 이룬, 이명희, 이미령, 이범철, 이보숙, 이복희, 이삼순, 이상은, 이상인, 이상학, 이상현, 이서은, 이선정, 이섬, 이숙희, 이숙희, 이순애, 이순주, 이승용, 이승진, 이애리, 이애정, 이연미, 이연순, 이연주, 이영순, 이영자, 이영춘, 이옥순, 이우디, 이원구, 이원규, 이유준, 이은숙, 이적, 이정숙, 이종숙, 이주언, 이주희, 이지유, 이창우, 이채윤, 이춘우, 이한배, 이현숙, 이현협, 이혜자, 이화영, 이화인, 임경숙, 임근수, 임덕기, 임미리, 임소윤, 임영석, 장민규, 장성수, 장세현, 장웅상, 장윤태, 장이엽, 장지성, 전길자, 전무용, 전선자, 전숙, 전인식, 전장석, 정가일, 정경남, 정관웅, 정대호, 정동수, 정리움, 정문정, 정바름, 정삼조, 정선희, 정숙, 정숙자, 정영주, 정원도, 정의숙, 정이랑, 정이향, 정일남, 정지우, 정택근, 정호정, 조경순, 조국성, 조길성, 조동권, 조동례, 조선이, 조성범, 조영애, 조영행, 조원학, 조재도, 조정숙, 조충호, 조평자, 주리애, 주석희, 주선미, 주해봉, 진영대, 차옥혜, 차용국, 차행득, 채영조, 천선기, 천유근, 천융희, 최경화, 최서림, 최성규, 최성문, 최영, 최우서, 최일화, 최재경, 최춘희, 최형심, 하송, 하재청, 한도훈, 한만수, 한상호, 한선미, 한영채, 한이나, 한종훈, 한효정, 함창석, 허남기, 허석, 허창주, 허형만, 현상연, 홍점임, 홍하표, 황구하, 황미경, 황선복, 황성용, 황우정, 황은미, 황지형
詩와에세이·2021-10-01
- 366쪽
- 152×225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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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천태산 은행나무 詩祭는 2009년 ‘천태산은행나무를사랑하는사람들’로부터 시작되어 2021년 가을 제13회를 맞이한다. 충북 영동 천태산 은행나무(천연기념물 제223호)는 천여 년 넘게 생의 중심을 잃지 않고 있는 자연과 인간의 상징물이다. 천 년이라는 세월 동안 가난하고 소외된 아픈 삶을 어루만지며 하늘을 오롯이 품은 나무, 그대로의 삶을 여여하게 보여주는 나무, 한 생명으로 만 생명을 살리는 나무, 뭇 생명에게 기쁨과 희망을 나눠주는 나무, 이 땅에 아름다운 경관을 주고 풍요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오늘도 꿋꿋하게 서 있는 나무이다. 영동을 영동답게 하며 천태산과 영국사의 내력에 대하여, 나아가 자연과 인간의 조화로운 삶을 가장 명징하게 드러내주는 객관적 사실이다.‘천태산은행나무를사랑하는사람들’은 고귀한 생명을 내 일처럼 기뻐하고 감사하게 여기며, 나아가 자신과 이웃, 대자연의 뭇 생명을 지켜내고 가꾸는 것을 소명으로 천태산 은행나무 시제를 연다. ‘2021 천태산 은행나무 시제’는 353명 전국 시인의 시와 마음을 모아 ‘자연, 생명, 평화, 시가 어우러진 삶의 향연’을 펼친다.
목차펼치기접기
차례꽃·가걸랑·11장독대·강대선·12등불의 노래 2·강문출·13그리움·강병철·14천년 은행나무 옆에서·강상기·15홀아비바람꽃·강세화·16산책·강신용·17소통(疏通)의 방향·강영은·18꽃양귀비·강영환·19노을·강은희·20갈바람·강혜지·21우크라이나·고경숙·22첫눈·고경연·23천태산 은행나무·고안나·24물갈퀴 양말 공장·공광규·25마량리 동백숲·공정애·26아지랑이 필 때·곽 구·27속성·곽문연·28천태산 은행나무·구재기·29은행나무를 보며·구태연·30가을 숲·권미강·31쑥털털이·권용욱·32그들·권위상·33통나무 의자·권은중·34민달팽이·권재숙·35별난 풀 이름들·권정희·36만덕산(萬德山)·기성서·37주홍·김감우·38가을의 소원·김고니·39찔레꽃·김관식·40바람이 전하는 말·김광련·41아버지의 연못·김광이·42천년 연서·김기화·43대게·김길전·44자연을 읽다·김나연·45낮달·김남권·46봄, 낙화·김노을·47아르케(arche) 2·김다솜·48내 가문 손의 삽화(揷畵)·김도연·49줄장미·김도향·50생일선물·김동수·51상사화(相思花)·김리영·52하얀 보자기에 싸인 상자·김 명·53전지 중입니다·김명은·55눈도 없이 하늘을 날고 있는 매미·김명철·56산홍시·김미순·57바다가 울고 있다·김민지·58잔대, 이제 보이네·김비주·59두엄·김삼환·60꽃·김상우·61물의 내시경·김석이·62별들의 야근·김선태·6310월·김성우·64안단테 칸타빌레·김세영·65개 짖는 소리가 살아 있는 밤·김순애·66벼랑에 핀 꽃·김순옥·67해는·김순진·68나비나물 날아오르다·김승기·69항복·김양경·70햇살 수제비·김 영·71마음·김영재·72죽(竹)·김영천·73격포·김옥경·74각시투구꽃·김 완·75내 몸에 그늘이 들다·김완하·76개심(開心)·김요아킴·77화사한 그늘·김윤배·78우박·김윤한·79동백·김윤환·80연애·김은령·81가을은·김은아·82어느새·김의상·83반야여명(般若黎明)·김인호·84어등역(魚登驛)·김일곤·85가로수·김재수·86소망·김정례·87돌고 돌아·김정민·88네 잎 클로버·김정순·89이별 꽃·김종원·90우리가 숲이 되는 이유·김주혜·91숲속에 지휘자가 산다·김주희·92충청도 영동산맥·김준태·93쌈·김진엽·94이사·김충경·95다시 온 계절·김혜숙·96풍마(風馬)·김혜천·97폐지의 꿈·김홍숙·98월요일·김효선·99그늘나무·김 휼·100그대 마음이 머무는 곳·김희근·101막대벌레처럼·나건하·102박재삼 시인을 생각하며·나문석·103풀꽃·나석중·104무게로 달 수 없다·나숙자·105나무 위의 집·나종영·106외로움·나태주·107내 속에는 나무가 살고 있다·나호열·108당신이 있는 그곳·남명숙·109몰골·남태식·110산나리꽃 꿀점은 골똘히·노혜봉·111왼손·도종환·112그리운 오지(奧地)·류미야·113갈대, 바람을 스캔하다·류미월·114홀씨로 날아·류인수·115빈자리·류중석·116배추적이 바다 되었다·마선숙·117빈 화분의 감정·문설희·118노을 카페·문예진·119참새와 빗방울·문정석·120저녁·문철수·121부들꽃·문철호·122개기월식·문현숙·123안녕, 피아노·민순혜·124가을의 결·박경조·125여름꽃·박광수·126가을걷이·박금리·127아내의 도토리묵·박남주·128산벚나무에 은하수가 피었다·박덕희·129계단을 오르며·박득희·130햇볕 발라먹기·박명현·131샴쌍둥이 향나무·박몽구·132어느새·박무원·134이틀째·박미경·135호박을 타다·박미연·136은행나무·박미화·137도라지 꽃밭·박부민·138서쪽에서 부는 바람·박상봉·139어쩌면·박상진·140보라색 별·박소름·141단풍·박수산·142하루·박식주·143엄마가 말했다·박영애·144움직임·박원혜·145천태산 은행나무·박원희·146가습기·박윤자·147홀씨·박은정·148소머리국밥·박인정·149벽과 담쟁이·박일만·150곤줄박이 편지·박재숙·151목류·박진형·152뱀의 꽃자리·박찬희·153떠나간 것들에 대하여·박철영·154백운동에서·박희선·155새벽안개 덮일 때·배명식·156거미·배윤진·157동반자·백성일·158산보다 높은 곳에·백순금·159매미가 운다·백지은·160소는 꽃을 아낀다·변창렬·161꾀·서범석·162당신이 건네준 행복·서창원·163춤추는 숲에 와서·섬 동·164꽁보리밥·성낙수·165페브리즈 잔혹사·성명남·166배롱나무·성배순·167강아지·성백술·168제비꽃·성백원·169물봉숭아·성 희·170못을 박다·손인식·171홍천강 소야곡·손준식·172야생이 돌아왔다·손현숙·173은행잎 한 장·송시월·174기억의 은행나무·송연우·175까마귀밥을 주다·수 완·176가을·신명금·177소리 없이 쓸쓸하게·신순말·178세상 속 오만 길·신승희·179매의 말·신해식·180당산나무·심수자·181갈대를 듣다·심승혁·182투병·안상용·183흔적·안옥이·184선(禪)·안원찬·185까치 부부·안재덕·186굴참나무·안현심·187점심·양 곡·188잔별같이 오는 은행나무·양문규·189눈빛·양선규·190산사나무의 자세·양소은·191사람책·양효숙·192바람의 청동 물고기·엄태지·193자꾸 눈물이 나·염선행·194하루·염창권·195꿈꾸는 자전거·오봉수·196매화, 봄을 기다리다·오수야·197통일 병·오하룡·198도솔암에서·오형록·199자작나무 애인·우정연·200물 한 모금·유용식·201신록·유재호·202붉은 오로라가 펼쳐지는 새벽·유준화·203나무 이야기·유회숙·204황금융단(黃金絨緞)·윤갑현·205빈 화분의 감정·윤상선·206능소화 숨어 피다·윤은진·207섣달그믐·윤인경·208숲에게·윤준경·209득음(得音)·윤중목·210소나기·이강하·211침묵·이경주·212밤 하나 떨어졌을 뿐인데·이달균·213비가 쓰는 천수경·이동근·214혼밥족·이동순·215민들레·이 룬·216은행나무 앞에서·이명희·217바닷가 지붕 낮은 집·이미령·218나무·이범철·219월든 호수·이보숙·220단물, 그 이후·이복희·221찔레꽃·이삼순·222꽃의 말을 듣다·이상은·223은행나무의 손 편지·이상인·224굴뚝·이상학·225하얀 봄비·이상현·226모과·이서은·227오십만 원·이선정·228존재에 대하여·이 섬·229마가렛·이숙희(울산)·230가을을 줍다·이숙희(전주)·231폭포처럼·이순애·232단풍숲에서·이순주·233빛 바라기·이승용·234?·이승진·235장수공깃돌바위·이애리·236씨앗의 말·이애정·237방명록·이연미·238딱 그만큼·이연순·239동백꽃·이연주·240천태산 은행나무·이영순·241나의 지하를 보는 순간·이영자·242가을 산사에서·이영춘·244민초·이옥순·245그예·이우디·246별빛으로 쓴 묘비명·이원구·247천고(天鼓)·이원규·248거미줄·이유준·249그 길과 관계 맺고 있었던 것들·이은숙·250다시 옥창에·이 적·251고슴도치풀·이정숙·252기다림·이종숙·253귀가·이주언·254콩짜개덩굴아·이주희·255바람새·이지유·256푸른 꽃·이창우·257코로나19·이채윤·258천태산 은행나무·이춘우·259들꽃·이한배·260언덕 위에 바람은 길을 열고·이현숙·261벌거벗은 화석·이현협·262망초·이혜자·263유독(幽獨)·이화영·264동자꽃·이화인·265민들레 빈집·임경숙·266미안하다·임근수·267하얀꽃·임덕기·268세량지·임미리·269부여, 서당골의 봄·임소윤·270어느 날은 나도·임영석·271또 다른 나·장민규·272풀잎 한 장·장성수·273그래야 꽃·장세현·274갯버들·장웅상·275전원일기 2·장윤태·276우편번호는 명자나무 그늘·장이엽·277단지(斷指)·장지성·278나무에 기대어 1·전길자·279온 산골짜기에·전무용·280가을 천태산·전선자·281달빛 한줄기·전 숙·282다시, 천태산·전인식·283사직공원·전장석·284어성초·정가일·285시간을 듣는 귀·정경남·286노랗게 웃음 지어준·정관웅·287벼랑에 휘어진 소나무·정대호·288바람을 기다리는 일·정동수·289개망초·정리움·290떼창·정문정·291개굴 경(經)·정바름·292어머니의 봄·정삼조·293개별꽃·정선희·294#삶·정 숙·295공우림(空友林)의 노래 5·정숙자·296간혹 그런 일이 있다·정영주·297초승에서 그믐까지·정원도·298여름 나무·정의숙·299밭둑의 호박같이·정이랑·300유학사에서·정이향·301자연에 안겨·정일남·302정원사를 바로 아세요·정지우·303오타(…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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