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프롤로그 숲이 그런 것처럼 사랑받을 권리로, 표현하는 기쁨으로 어린아이처럼 누리는 숲 정원 손바닥만 한 작은 정원이어도 삶의 축제를 벌이는 곳 입가에 번지는 미소들과 터져 나오는 웃음소리 함께 울어주며, 꾀꼬리 소리에 함께 춤추는 곳 우리의 머리에 월계수와 각양각색 꽃 화관이 씌워져 있는 그곳 그곳에서 마음의 천국 이루어요 숲이 그런 것처럼 숲 정원에서 말이에요 2022년 여름 숲 정원에서 최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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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프롤로그·06 제1부 하얀 겨울 산에서 나 홀로·17 숲은·18 그 숲 정원은 어떤 곳·21 숲 정원 꿈꾸기·23 거저, 흡족히 주는 숲·26 숲 정원 가꾸기·28 허황된 꿈꾸기·31 또, 또, 또, 정원 가꾸기·33 천국 정원을 거닐듯이·35 풀 한 포기 시원하게 자라지 않던 숲·36 다람쥐 안식처를 강탈·38 빚쟁이·40 다문화, Multi Culti·42 우물 안 개구리의 독일 체험·43 숲에서 치유를 경험하다·46 숲에서 취미 하나 찾기·49 단물과 쓴물·51 뜰이 가장 아름다울 때·53 제2부 숲에서 감성을 틔우고 피우다·59 마음의 이식·61 그녀의 감성·64 무조건 달리다 잘못 도착한 행선지·65 시간 빈곤과 자연 빈곤이 주는 가족의 불행·67 누림, 행복에 대한 절실함·70 눈물 속 진주·72 숲: 아름다움, 회복, 치유의 감성·74 그분의 감성·76 틔움피움 감성학교·81 숲(삼림, 산림, Forest, Wald)에 대한 이해·83 감성(感性)에 대한 이해·86 마음 정원 ‘뜰’·102 자연이 멘토가 되다·104 뜰 소통언어·108 화관의 아이콘 ‘뜰’·110 소외된 여성들을 위한 화관 티 타임·112 꽃 마음·115 제3부 누구를 위한 곳인가·119 실천하기 위한 자금은·121 백작 부인 뜰지기·125 산골 사람들과 소통하기·128 감성은 마치 보자기 같아서·129 뚫린 가슴이 있는 당신에게·130 첫 번째 시도: 뜰 아나바다·132 선진국의 매력 벼룩시장·137 두 번째 시도: The Song of Love·138 세 번째 시도: 하우스 콘서트·140 네 번째 시도: 미술품과 수공예품 전시회·142 기타의 시도들·144 뜰 축제의 VIP·145 제4부 숲속 아나바다·149 축제가 된 아나바다·152 낮엔 안개 미스트, 오후엔 구름 기둥·154 아나바다 안내 게시판·156 빈곤 국가 아이들을 위한 아나바다를 마치고 난 후·157 딸의 첼로 연주회로 첫 하우스 콘서트·159 하우스 콘서트의 꿈을 준 벨기에의 숲속 하우스 콘서트·161 석양 아래 정찬·163 재즈피아니스트 허림의 하우스 콘서트·166 피아니스트 한정강의 하우스 콘서트·167 피아니스트 이범진의 하우스 콘서트·169 산골 퀼트 방 아낙네들·171 뜰 강연회·173 숲속 그림그리기 ‘The Drawing of Love’·175 시낭송회·177 마을 할머니 친구와 영어 알파벳·179 숲속 재산목록 1순위 마을 할머니 친구들·181 제5부 봄 감성지수·185 호락호락하지 않은·187 야생화 씨 뿌리기·189 나물가게·191 꽃들의 이름·193 찔레꽃 가시·196 여름 광풍이 부는 날·198 전화 불통·201 잔디밭을 침대 삼아·204 호숫가 밤하늘 별·206 전성기 여름을 보내며 전성기를 생각하다·208 부전자전 깜돌이와 깜순이·210 꽃들의 입장 퇴장·212 새와 나비들의 사랑·214 무궁화꽃과 코스모폴리탄적 묵상·217 그녀는 아직 이른 아침 이슬에 맺힌 블루베릴 딴다·219 제6부 가을 들판·223 가을날의 다짐·225 금강자연휴양림·227 온통 화원이다·229 티 타임엔 에덴동산이 그려진다·230 Tea, Talk, Table 클린 파티를 기획하다·232 티 테이블·234 밤마다 연애편지를 받다·237 산골 아침 풍경·239 자유주의자 깜순이·241 하늘 보기·242 겨울 편지·244 시와 책과 겨울·246 숲 오너먼트 트리·247 쉼, 쉼, 쉼, 겨울 산골·248 꿩 먹고 알 먹고·249 겨울나기·251 에필로그·252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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