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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은행나무

노래하는 은행나무

2023 천태산은행나무를사랑하는사람들 (지은이), 강경호, 강나루, 강달수, 강대선, 강매화, 강문출, 강백진, 강병숙, 강상기, 강선화, 강영환, 강옥매, 강원산, 강은희, 강혜지, 고경숙, 고도화, 고미경, 고수민, 고안나, 고준희, 고차남, 고철, 공광규, 곽명옥, 곽문연, 곽필종, 구봉완, 구재기, 권애자, 권용욱, 금동원, 기성서, 김고니, 김관식, 김광숙, 김규나, 김기준, 김기화, 김길전, 김남권, 김노을, 김다솜, 김도연, 김도은, 김도향, 김리영, 김명, 김명수, 김미순, 김민주, 김복성, 김봄서, 김삼환, 김상우, 김서해, 김선태, 김소해, 김수지, 김순심, 김순애, 김순진, 김승기, 김아랑, 김양경, 김여옥, 김연종, 김영길, 김영애, 김영재, 김옥경, 김완수, 김완하, 김요아킴, 김용택, 김원섭, 김윤숭, 김은령, 김은아, 김은자, 김의석, 김인경, 김인호, 김임순, 김재수, 김정, 김정원, 김종관, 김종원, 김종윤, 김주대, 김주희, 김준태, 김창제, 김청수, 김충경, 김태헌, 김헌택, 김형숙, 김혜숙, 김홍숙, 김효선, 김희근, 김희천, 나문석, 나석중, 나숙자, 나종영, 나태주, 나호열, 남경희, 남정자, 남태식, 노금선, 노명연, 노혜봉, 도종환, 동길산, 류인수, 류중석, 리적, 마선숙, 문기봉, 문영, 문예진, 문철수, 문철호, 민순혜, 박경조, 박관서, 박광수, 박금리, 박금선, 박득희, 박명현, 박몽구, 박민교, 박민서, 박병성, 박분필, 박상률, 박상봉, 박상진, 박선숙, 박선우, 박선희, 박소름, 박옥수, 박옥위, 박용숙, 박우담, 박운식, 박원혜, 박원희, 박윤자, 박일아, 박재학, 박재화, 박정선, 박정숙, 박진형, 박찬희, 박창민, 박천호, 박철영, 박철웅, 박향숙, 박희용, 배명식, 배정민, 백명자, 백성일, 백지은, 변창렬, 서범석, 서봉순, 서주영, 서지희, 서희, 석원성, 섬동, 성낙수, 성백술, 성백원, 성상화, 소율, 손은주, 손정애, 손진옥, 송시월, 송은숙, 수완, 신명자, 신사민, 신성용, 신순말, 신언관, 신영연, 심경숙, 심수자, 안옥이, 안원찬, 안차애, 안현심, 안호, 양곡, 양문규, 양선규, 양소은, 양윤식, 양효숙, 엄태지, 여목, 염창권, 영정화, 오수야, 오형록, 옥빈, 우도환, 우아지, 우정연, 유승도, 유재호, 유준화, 유회숙, 유효정, 윤관영, 윤동재, 윤수천, 윤인자, 이강산, 이강하, 이경, 이경주, 이금례, 이기홍, 이달균, 이동근, 이명희, 이민주, 이병연, 이복희, 이봄, 이비단모래, 이사철, 이상인, 이서인, 이석란, 이선정, 이성환, 이숙희, 이숙희, 이순애, 이순주, 이승용, 이승철, 이승하, 이아영, 이정애, 이양희, 이연순, 이영신, 이영자, 이영철, 이영춘, 이우디, 이원규, 이인환, 이잠, 이정표, 이종연, 이주언, 이주영, 이주희, 이창윤, 이채윤, 이한배, 이항복, 이향수, 이현실, 이헌협, 이화인, 임근수, 임덕기, 임미리, 임소윤, 임술랑, 임영석, 장광순, 장석홍, 장세현, 장종권, 장지성, 장현숙, 장훈, 전봉희, 전상욱, 전선자, 전숙, 정가일, 정대호, 정동수, 정라진, 정바름, 정삼조, 정선희, 정세훈, 정숙, 정숙자, 정안덕, 정영주, 정우석, 정원기, 정원도, 정윤옥, 정의숙, 정이랑, 정택근, 정하기, 정하해, 정훈, 조경순, 조국성, 조대환, 조승래, 조영행, 조윤주, 조재도, 조전삼, 조정숙, 조평자, 조하은, 주석희, 주선미, 주해봉, 지성찬, 진영대, 차옥혜, 차용국, 차행득, 채영조, 천선기, 천수호, 최경구, 최경선, 최성규, 최성희, 최일화, 최재경, 최정란, 최정아, 최춘희, 최형심, 하두자, 하송, 하종오, 하호인, 한만수, 한상대, 한소운, 한수, 한우수, 한이나, 한인숙, 한종훈, 한효정, 함창석, 허남기, 허석, 허열, 허정분, 현상연, 홍덕기, 홍하표, 황구하, 황명자, 황미경, 황은경, 황지형

詩와에세이·2023-10-01

  • 391쪽
  • 152×225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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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아직 허리 굽지 않았어도/쌍지팡이 짚고 서서/밤하늘 별빛을 모아/가지에다 새잎으로 단다/황금알을 낳는 잎들/떨어낸 금이 땅에 스미면/푸른 강물이 흐른다/멀리까지 가서 뿌리에 닿아/풀꽃을 순금으로 피워낼 때/영동 노랑 할마씨/가지에 앉은 나비가 별을 따먹고/태곳적 어둠을 건너간다 _강영환 「영동 노랑 할마씨」 세상에 태어나 쌓인 몸빚을/한꺼번에 갚으려고/수천수만 냥의 금화를/와르르르, 지상에 내려놓고/기꺼이 알몸이 되는/저 거대한 은행나무의/시혜(施惠) _구재기 「거목(巨木)」 초대장이 없어도/그대 올가을엔/천태산으로 오세요//새소리/바람 소리/물소리/법문으로 들으며/자박자박 오르면//천년고찰로 서 있는/은행나무 한 그루/무량의/시를 뿌리며/환한 얼굴로/그대 반기리니 _나문석 「천태산 시나무」

목차펼치기

차례 봄날의 각성·강경호·011 차마 별을 보지 못한다·강나루·012 매미·강달수·013 가다가·강대선·014 압록강 갈대·강매화·015 나비에게 길을 묻다·강문출·016 녹색 물결·강백진·017 메주꽃·강병숙·018 천년 은행나무·강상기·019 탈출구·강선화·020 영동 노랑 할마씨·강영환·021 복수초·강옥매·022 너의 향기·강원산·023 사과·강은희·024 들꽃으로 산다 해도·강혜지·025 섬초·고경숙·026 그대여·고도화·027 은행나무에 물들 때·고미경·028 그해 여름밤·고수민·029 하늘 바다·고안나·030 잡초·고준희·031 꿈에서라도 만나요·고차남·032 으쓱대고 싶은 날·고 철·033 목련차와 살구를 받고·공광규·034 수련·곽명옥·035 푸른 그늘·곽문연·036 빼빼로 한 조각에·곽필종·037 블루 문·구봉완·038 거목(巨木)·구재기·039 향연(香煙)·권애자·040 묵정밭·권용욱·041 가을빛·금동원·042 지리산 둘레길 4·기성서·043 고사목·김고니·044 강 안개·김관식·045 호접지몽·김광숙·046 우체통·김규나·047 고백·김기준·048 나무의 시간·김기화·049 당신 앞에·김길전·050 개구리와 너구리·김남권·051 여름 앓이·김노을·052 동행·김다솜·053 그림자놀이·김도연·054 창을 버린 새·김도은·055 초승달·김도향·056 꽃 오고 꽃 가는 날·김리영·057 바람·김 명·058 이따금씩·김명수·059 응·김미순·060 인생길·김민주·061 치열한 옹벽·김복성·062 소멸하는 이력·김봄서·063 가시오가피 순을 자르며·김삼환·064 가을 길 소묘·김상우·065 자유인·김서해·066 가을·김선태·067 용접·김소해·068 은행나무·김수지·069 긴장·김순심·070 하늘의 순서·김순애·071 해는·김순진·072 단풍제비꽃, 봄에 핀다·김승기·073 비에 대하여·김아랑·074 겨울의 맛·김양경·075 무경계·김여옥·076 독설·김연종·077 쓴맛에 삽니다·김영길·078 바람의 화원·김영애·079 옛 시인의 시·김영재·080 천년의 생각·김옥경·081 사냥꾼의 이야기·김완수·082 감잎으로 찾아왔지·김완하·083 백양산자락을 이어 붙이다·김요아킴·084 깊어진 서쪽·김용택·085 나무의 힘·김원섭·086 영국사 은행나무·김윤숭·087 이미 진 꽃일지언정·김은령·088 홀로 걷는 가을 길·김은아·089 은행나무꽃·김은자·090 봄밤·김의석·091 반곡지·김인경·092 다시, 강가에서·김인호·093 양파 담론(談論)·김임순·094 틈·김재수·095 아버지와 감나무·김 정·096 호박꽃·김정원·097 나뭇잎 숟가락·김종관·098 오늘 내가 본 들풀·김종원·099 비 온 다음 날·김종윤·100 이유·김주대·101 여름날의 수채화·김주희·102 천태산 은행나무 할머니·김준태·103 배롱나무·김창제·104 귀를 씻다·김청수·105 목포에 가면·김충경·106 당신은 누구십니까?·김태헌·107 꽃 피는 때가 제철·김헌택·108 돌탑·김형숙·109 백 년도 아닌 천년을 넘어·김혜숙·110 아이스케키·김홍숙·111 달맞이꽃·김효선·112 눈발·김희근·113 낙엽·김희천·114 천태산 시나무·나문석·115 풀 이슬·나석중·116 풀들의 아침·나숙자·117 길의 탄생·나종영·118 그 자리에·나태주·119 우리는 서로에게 슬픔의 나무이다 4·나호열·120 당신은 가고 나는 남아 있네·남경희·121 제비꽃·남정자·122 돛·남태식·123 천년의 사랑·노금선·124 숲의 간격·노명연·125 꿀샘을 갈무리하는 꽃정·노혜봉·126 저녁노을·도종환·127 새는·동길산·128 숲·류인수·129 천태산·류중석·130 다시 옥창에·리 적·131 입파도·마선숙·132 심천(深川)에서·문기봉·133 시월이 돌아본다·문 영·134 팔월호일(八月好日)·문예진·135 닻·문철수·136 칠석우(七夕雨)·문철호·137 꽃차 선물·민순혜·138 숲의 겨울·박경조·139 걷는 길로부터·박관서·140 코스모스·박광수·141 나무가 땅에게·박금리·142 은행나무 날아가다·박금선·143 연의 흐름·박득희·144 가을이 떠나고 있다·박명현·145 부치지 못한 편지·박몽구·146 소리굽쇠·박민교·147 우주가 시작된 곳·박민서·148 천태산 은행나무·박병성·149 물수제비·박분필·150 치명적인·박상률·151 바늘꽃·박상봉·152 시곗바늘·박상진·153 뜨거운 종이학·박선숙·154 풀·박선우·155 무지개 사탕·박선희·156 원숭이 엉덩이는 밤에 더 빨갛다·박소름·157 경고등·박옥수·158 구월 사랑·박옥위·159 파전·박용숙·160 귀뚜라미·박우담·161 숲속을 거닐며·박운식·162 내 몸속에 짱 박혀 있는 DNA·박원혜·163 물야에서·박원희·164 나의 방·박윤자·165 연리목·박일아·166 천년 동안·박재학·167 까치밥·박재화·168 틀어진 시간·박정선·169 나이테·박정숙·170 유리의 시간·박진형·171 그 교회 옆 백목련·박찬희·172 새댁 꽃·박창민·173 모른 체한다·박천호·174 김직장·박철영·175 눈 내리는 밤·박철웅·176 맨발·박향숙·177 멧순이·박희용·178 백화산 아래에서·배명식·179 언덕에서 느껴보아라·배정민·180 역사의 증인인 천태산 은행나무·백명자·181 낙엽·백성일·182 잔술 풍경·백지은·183 튤립꽃의 낯선 성격·변창렬·184 스스로·서범석·185 은행나무 정령·서봉순·186 서쪽·서주영·187 서정 시대·서지희·188 낙엽살·서 희·189 놓아주는 기술·석원성·190 바람이 머무는 영국사 은행나무·섬 동·191 천년 은행나무·성낙수·192 개망초꽃·성백술·193 사과를 깎으며·성백원·194 연꽃·성상화·195 노부부·소 율·196 꽃의 묵언·손은주·197 칡의 형용사·손정애·198 감꽃·손진옥·199 가을 유령·송시월·200 노을 아래서·송은숙·201 산사의 아침·수 완·202 고요어(語) 배우기·신명자·203 은행 목소리·신사민·204 적멸의 그림자·신성용·205 개 뜯기는 여자·신순말·206 작어(鵲語)·신언관·207 그리고 여섯 시·신영연·208 내 마음 빈 곳간·심경숙·209 폭우·심수자·210 호박꽃의 밀애·안옥이·211 선(禪)·안원찬·212 공생(共生)·안차애·213 무인도·안현심·214 순천만 갈대·안 호·215 덕천강 15·양 곡·216 엄니의 가을·양문규·217 하늘다람쥐와 별 품은 은행나무·양선규·218 도미나루터·양소은·219 시간의 경작(耕作)·양윤식·220 옥수수·양효숙·221 울음의 그늘·엄태지·222 흙의 숨결·여 목·223 구름의 거처·염창권·224 은행나무·영정화·225 녹우(綠雨)·오수야·226 웃음꽃·오형록·227 산·옥 빈·228 행복마트·우도환·229 풀멍의 시간·우아지·230 새깃유홍초·우정연·231 서울도 자연이다·유승도·232 아버지의 등·유재호·233 만월·유준화·234 11월·유회숙·235 엄마의 분첩·유효정·236 감잎 단풍·윤관영·237 영국사 은행나무·윤동재·238 노래하는 은행나무·윤수천·239 간이역의 늙은 나무 의자·윤인자·240 나무·이강산·241 벚나무·이강하·242 천태산 은행나무·이 경·243 붉은 울음·이경주·244 안항(雁行)·이금례·245 소금산에서·이기홍·246 우전(雨前)·이달균·247 삼천배(三千拜)·이동근·248 빙하의 피·이명희·249 독무(獨舞)·이민주·250 눈꽃 여행·이병연·251 나무아미타불·이복희·252 숨 쉬고 싶다·이 봄·253 천태산 은행나무·이비단모래·254 꽃·이사철·255 민들레·이상인·256 푸른 밥·이서은·257 어시장의 여인·이석란·258 화양연화·이선정·259 노모 능소화·이성환·260 숨바꼭질·이숙희(울산)·261 청령포 관음송·이숙희(전주)·262 기찻길 옆 오막살이·이순애·263 붉은 잎들·이순주·264 사람과 집·이승용·265 은행나무 사랑·이승철·266 벌목·이승하·267 독감·이아영·268 황사 로드·이애정·269 마침내·이양희·270 풍도·이연순·271 만화경(萬華鏡)·이영신·272 선운사의 봄·이영자·273 중심 잡기·이영철·274 풀잎·이영춘·275 항아리·이우디·276 붉은 달·이원규·277 노란…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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