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jayu.org
나무에 손바닥을 대본다

나무에 손바닥을 대본다

박천순 (지은이)

예서·2021-12-15

  • 164쪽
  • 128×210mm
  • 문학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책 소개

이 책은 눈으로 본 풍경이 마음으로 들어와 내가 완성되는 과정입니다. 이 풍경에는 아름다운 자연뿐 아니라 치열한 삶의 모습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목차펼치기

하루는 가늘다1부복/ 바다가 사랑이다/ 하롱베이/ 바지락칼국수/ 거품, 또는 희망/ 슬도/ 감자 옆에 감자 옆에 감자/ 나무에 손바닥을 대본다/ 사랑해, 사랑 해/ 5월 곰배령/ 눈, 눈, 첫눈/ 알리움/ 견딤/ 보물찾기/ 고마워/ 아버지 바위/ 눈, 발레리노/ 아직 전송되지 않은 풍경/ 수국2부매화 꽃잎 화르르 떨어지고/ 나무 그림자/ 정읍 허브원에서 만나요/ 사랑의 눈동자/ 봄날의 동화/ 화담숲의 편지/ 겨울 산은 고요하다/ 풍경은 지워지고/ 귀고리/ 허밍버드/ 노부부/ 밤 없는 달/ 에필로그/ 해 질 무렵/ 미라의 시간/ 솔잎은 사랑이다/ 소금산 섬강/ 가을에/ 갱년기3부아침이 오는 방식/ 나무/ 밤낚시/ 마음에 바람이 분다/ 카르디아/ 내가 아닌 것 같다/ 구름들/ 발효되는 글자/ 읽기 쓰기/ 우연과 인연 사이/ 리셋/ 나를 벗어나는 몸/ 수수한 날/ 호수를 깨우는 비/ 블랙커피/ 노을/ 어색한 악수4부안개의 골목/ 길을 걷다/ 신발/ 5월에 태어난/ 서울 둘레길 완주하다/ 거울, 당신/ 사소한 하루/ 거미/ 울릉도 엽서/ 나는 태후사랑 염색방에 간다/ 일일 드라마/ 김치 우화/ 초록시집/ 잠의 삼한사온/ 연꽃 풍경/ 양말처럼 젖으렴/ 엘리스의 시간5부봄이 온다니/ 담장 가득 아지랑이/ 나를 흐르게 하는/ 봄 마중/ 한강 가에서/ 봄/ 물감/ 숲의 합주/ 구봉도 낙조 전망대/ 장마/ 소나기 그치자/ 인정전 꽃살문/ 어떤 기억은 향으로 남는다/ 마니산 노송(老松)/ 문을 닫는 손은 곱게/ 가을밤은 일찍 온다[해설] 수도에 가까운 몰입과 황홀의 이미지즘 _ 민용태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