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샛별금성이 새벽하늘에 보일 때는 ‘샛별’이라고 부릅니다. 어두울 때에 그 밝은 빛은 사람들에게 방향을 제시하는 길잡이가 되었습니다. 초등학교의 생활을 끝내고, 첫 사회생활의 시작인 중학교 1학년의 생활이 끝났습니다. 18개의 새벽의 별로 빛나는 별들이 이제 새롭게 성장하여 또 다른 빛을 내고 있습니다. 그 속에 함께 녹아있는 동안, 저는 아이들의 꿈, 성장, 미래를 향한 길잡이의 역할이 되기 위해 수없이 빛내기를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18명의 별들은 어느새 환한 빛을 내며 저를 비추고 있었고, 그 속에서 서로를 밝혀주며 샛별의 또 다른 의미 ‘새로 난 별’들이 되어 있었습니다. 이제 이 별들은 세상을 비추기 위해 도약합니다. 이제, 그 누구보다 찬란하게 빛날 별들의 이야기를 세상에 펼쳐냅니다.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