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시인 박영근은 잘 알지 못해도 “솔아 솔아 푸르른 솔아~”로 이어지는 노래는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아마 모르는 이가 드물 것이다. 이 노래의 원작시를 쓴 주인공은 시인 박영근(1958~2006). 2023년 5월 11일, 박영근 시인의 17주기에 즈음하여 44명의 시인이 참여한 추모시집 『꿈속의 꿈』이 출간되었다.
목차펼치기접기
서문 강형철 고무신 술꾼—故 박영근 시인에게 고영서 지워진 이름이 고형렬 죽음에 부쳐진 자—박영근 시인에게 너의 취업 공고판 뒤에서 곽현숙 박영근 시인의 시를 읽다 박영근 추모제를 보면서 권화빈 최후의 詩—故 박영근 시인에게 김사인 봄밤 박영근 김영환 박영근 시인을 보내며 김왕노 문상—박영근 생각 박영근 생각 김용락 박영근 시인의 1달러 김주대 시인 박영근 방문기 김해자 놓친 손 김해화 사랑은 함께 길을 가는 것—박영근에게 김환영 진실 도종환 못난 꽃—박영근에게 류 명 자물쇠 저편—인천 부펑구 부평4동 10-22 최병은씨 댁 옆집,박영근 문동만 배웅 박두규 시인의 전화 박라연 우연히 들른 박상률 박영근을 만나다 안부—시인 박영근의 전화 박일환 최병은 씨 댁 옆집—박영근 시인을 생각하며 박정근 영산홍—박영근 2주기를 기념하여 쓴 시 박영근 시인 3주기에 붙여 박 철 박영근 생각 백무산 몸이 빈 손님 헛된 꿈을 접을 시간이다—박영근 시인의 영전에 서정홍 그대로 둔다 서홍관 갯벌같이 넓고 질기고 깊던 사내—영근이를 추억하며 메시지로 남겨 주세요 성효숙 꿈속의 꿈 작별 손세실리아 부음(訃音) 별사(別辭)—고 박영근 시인께 신현수 박영근 안상학 박영근 이후 양은숙 해식(海蝕) 오철수 꿈속의 사랑—박영근 시인이 죽었다 유용주 머나먼 항해 유종순 이별 윤관영 밥, 밥, 밥 이경림 오늘은 비가 와서 이승철 변산바다에 와서-박영근 시인에게 이시영 박영근 시인 이재무 봄밤 정세훈 오월 흰 구름 정용국 그대 불편했던 자리 버리고 정우영 건듯건듯—박영근 정희성 시인 박영근 조영관 꽃을 던지며 울다—박영근 시인을 기리며 하종오 박영근의 주소 해설 박영근은 박영근이다 수록 시인 소개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