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jayu.org
시간이 아직도 익지 않은 까닭

시간이 아직도 익지 않은 까닭

김정자 (지은이)

도훈·2022-04-26

  • 158쪽
  • 125×188mm
  • 문학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책 소개

60년이 가까운 세월 아내로, 3남매의 엄마로, 40여 년이 넘는 종교 활동과 상업에 바쁜 일상에 그래도 최선을 다해 왔음을 고백한 김정자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이다.어쩌면 이것이 마지막 시집일 것이라고 말하는 시인의 시어에는 그리움, 긍정적인 삶, 생명 의식 고귀하고 소중한 말들이 담겨있다. 우리는 그녀의 시를 통해서 시인의 삶에서 우러나온 긍정의 정신을 볼 수 있다. 봄이 만연하고 짙은 녹음으로 접어드는 시점에서 한 시인의 삶을 통하여 겸손해질 필요가 있다.

목차펼치기

시인의 말1부 풀잎들이 왈츠를 춘다강가에서 · 13저녁노을 · 14거북이 · 15 연못 · 16 호수 위에 있는 길 · 18 목감천•1 · 20 목감천•2 · 22 안양천•1 · 24 안양천•2 · 26 안양천•3 · 28 안양천•4 · 29 안양천•5 · 30떠나는 목선 · 31서해 바다 · 32 개웅산의 봄 · 34 아침이슬 · 36 꽃들의 환유 · 37 2부 추억 한 조각 빚어보려 한다지평선 돌아가는 바람 · 40그녀 눈빛을 보며 · 42악몽이 승리하는 순간 · 44 겨울에서 봄으로 · 46 백일홍 · 48 봄바람에 맺힌 하얀 몽울 · 50 황도 물안개 피는 언덕 · 52 햇빛 고운 날 · 54 봄바람 · 56 이름 없는 들꽃 사랑 · 58 매화나무의 여정 · 60 우리 집 화단 · 62아침 창가에서 · 63그 자리에 그대로 · 64 뽕잎나무 · 66 여정旅情 · 67 원두막 · 68 3부 바람에 묻어오는 솔향기좋아하는 마음 · 73삶과 지혜 · 74경자년 봄을 잊지 않으리 · 76 폐가•1 · 77 폐가•2 · 78 자화상•1 · 80 연민 · 81 그리움•1 · 82 동행 · 84 그대 그리고 나 · 85 고운 마음으로 살자 · 86 가을바람 · 87처음처럼 · 88사월 하순 · 89 채송화 · 90 사랑초 · 92 기생충 · 94 가야산 · 96 빈 장바구니 · 97 4부 그 잔잔한 길목 다다르다물푸레나무 숲 · 100숲속의 봄 풍경 · 102배롱나무 끝에 바람의 무게 · 104 개웅산 둘레길 · 106 홀로 걷는 숲길 · 108 하얀 구름 꽃 그리움 · 110 그 길 그대로 · 112 자연 속의 숲 · 114 인도에 쌓인 낙엽 · 116 유년의 뜰 황토 땅 · 118 내 삶에서 · 120 하얀 파도와 고독 · 122가을 여정 길 · 124그 공간의 그리움 · 126 젊은 날을 돌아보며 · 128 한탄강 · 130 해설 그리움이 녹아든 긍정과 생명의 시학 허 형 만 시인, 목포대 명예교수 · 134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