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계간 『시마詩魔』 의 제12호, 2022년 여름호입니다. 이번호에는 김규화 시인의 삶과 시의 이야기와 최종천 , 정끝별, 우대식, 고선경호 시인의 여름 신작시와 시 읽는 계절에서는 이승하 교수의 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김이듬 시인의 에서는 에서 나희덕 시인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번호부터 윤성택 시인의 가 연재 됩니다. 그리고 새럽게 시작하는 _프랑스 편에서는 김미경 교수가 프랑스 시인 세르주 페 Serge Pey를 소개 합니다. 이준관, 이혜미, 이은정, 조성찬, 김영빈 작가의 에세이로 풍성한 여름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목차펼치기접기
미희와 선하의 시와 사진 4월의 눈 _ 김미희, 김선하 칼로 새긴 시詩 지구라는 사실 _ 박해람 시마詩魔 _가을 신작시 최종천 _파르메니데스의 유물론, 성聖 재블린을 위하여 정끝별 _이건 좀 지옥스러운 이야기 이건 좀 긴 이야기 우대식 _포로, 성탄 전야 고선경 _얼룩무늬 자매 오리를 닮은 악기를 물가에 띄우면 부리 안쪽에서 귀여운 멜로디가 저절로 흘러나올 것 같았지만 나의 시詩 나의 생生 관념에서 하이퍼 그리고 월간 시문학 _ 김규화 시마詩魔 특집 / 제10회 4·3평화문학상 수상작 폭포_유수진 심사평 당선소감 논평 _기억과 애도 _김대헌 세계의 시詩 - 프랑스 편 _토마토와 막대기의 시인, 세르주 페 Serge Pey _ 김미경 조향순 시인의 고양이와 산다 _#9. 지금은 냉전 중강지혜 시마詩魔 Ⅰ 강지혜 _물 김도경 _왜하고 심춘자 _두 세상 사이에서 윤서주 _섬진강 벚꽃 편지 임호균 _소화되지 않은 소리 최필립 _길에서 길을 묻다 박찬희 _늙은 호박 시詩 읽는 계절 이승하 __분단에서 이산으로, 이산에서 통일로 구상 _「한가위」 김규동 _「열차를 기다려서」 전봉건 _「뼈저린 꿈에서만」, 「눈」 윤성택의 불씨 하나 품고 바다 시마詩魔 디카시 김가림 _피에타 김지연 _인형 박시연 _텅 빈, 박주영 _느림보 행복 배소현 _웜홀 서영우 _아수라장 손설강 _생각나는 사람 송재옥 _미안하다 양윤미 _발상의 전환 유수연 _여름 유정_노을을 읽는 시간 이국종 _봄꽃의 비상 조무경 _진심 조태균 _사연 책방이듬에서 읽는 시집 나희덕 _『가능주의자』 _나희덕이라는 ‘가능주의자’를 만나다 붉은 거미줄 외 4편 시마詩魔 디카에세이 송재옥 _울고 싶을 때 가는 선암사 박경옥 _오래된 골목 이혜미 시인의 옥탑방 편지 시작하는 여름의 빛들이 양진기 시인의 詩詩 때때로 내가 즐겨 부르는 노래 ‘백만송이 장미’ 시마詩魔 Ⅱ 김단아 _어느 날의 독서 김태희 _여름밤 이정훈 _분홍 무도회 임승민 _강 위에서 정종원 _4월의 봄이여 이준관의 시담시담 _동시 쓰기의 출발점, 박목월 이은정의 오후의 문장 _작가는 AI가 아니다 시마詩魔 학생 복하은 김주완 서윤재 정원혁 김민혁 김연희 홍주아 최한결 황자인 박서현 박희원 김민준 박예솔 배정원 유다은 유상우 김시온 김예진 정명준 정원준 허가윤 김가현 이시은 신용훈 김효빈 서이안 유경지 김수진 김정하 신정연 연진헌 윤태희 여행인문학 _조성찬 _트로트와 엄마의 마지막 여행 김영빈의 디카시앗 _나의 사진 공모기 디카시 _미다스의 손 외 2편 시마詩魔 논평 _이병철 _찰나에 무한한 우주를 시마詩魔 시화전 홍석도 _오월 박도해 _꽃은 달려가지 않는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