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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시마 14호

계간 시마 14호

기획자 : 이도훈

(도서출판)도훈·2022-12-27

  • 248쪽
  • 125×205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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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계간 『시마詩魔』 의 제14호, 2022년 겨울호입니다. 이번호에는 한분순 시인의 삶과 시의 이야기와 이병률, 이재훈, 서효인, 강성남, 김보나 시인의 여름 신작시를 만날 수 있습니다. 김이듬 시인의 에서는 장석원∙정우신 시인과의 만남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_프랑스 편에서는 김미경 교수가 초록 회오리바람, 알랭 마방쿠Alain Mabanckou를 소개 합니다. 이준관, 윤성택, 이혜미, 이은정, 조성찬, 김영빈 작가의 에세이와 문학평론가 김건형의 지난호 해설과 함께 넉넉한 가을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목차펼치기

미희와 선하의 시와 사진 누름돌 사설 _ 김미희, 김선하 칼로 새긴 시詩 물소리 _ 박해람 시마詩魔 _겨울 신작시 이병률 _천 년 전부터, 낮달 이재훈 _기적이 시작되는 교실, 전야제 서효인 _못 본 장면, 겨울의 공기 강성남 _유전, 모자 보건센터 607호실 김보나 _재단사는 떠난다, 토르소 나의 시詩 나의 생生 선함의 섭리 속에서 나의 문법은 사랑 _ 한분순 시마詩魔 특집 시詩대, 공감 / 나태주 - 유수진 시인 세계의 시詩 - 프랑스 편 초록 회오리바람, 알랭 마방쿠Alain Mabanckou _ 김미경 조향순 시인의 고양이와 산다 _#11. 살아줘서 고마워 시마詩魔 Ⅰ 김일곤 _예술카페 첫눈 김춘성 _시월은 박숙경 _혼자 울기 좋은 시간 유 정 _세시화 이우디 _여름이 오기 전 광화문광장 최동문 _운심리 시詩 읽는 계절 김네잎 _상처받은 ‘나’들 주민현 _「어두운 골목」 변윤제 _「것들」 박은정 _「섬망」 윤성택의 불씨 하나 품고 산방에서 일주일 시마詩魔 디카시 구보민 _오늘도 내일도 김가림 _시간이 멈춘 자전거 김하람 _붉게 배형진 _고통이 낳은 것 손민준 _도보 순례 손설강 _몽당연필 송재옥 _옛 시절을 진열하다 신혜남 _하늘 밥그릇 이만영 _그리움 전수빈 _나그네 지태윤 _휴식 책방이듬에서 읽는 시집 서늘한 눈물의 정원 장석원∙정우신 시인과의 만남 시마詩魔 디카에세이 송재옥 _바람으로 걷다 이혜미 시인의 옥탑방 편지 푸른 산은 무너지고 솟아오르며 사라짐을 잠시 머물게 하고 양진기 시인의 詩詩 때때로 참혹한 나날들 시마詩魔 Ⅱ 최보슬 _랜드 마크 황백조 _하늘문 열리던 날 이준관의 시담시담 동심의 기적, 일본의 동요시인 ‘가네코 미스즈’ 이은정의 오후의 문장 ‘덮치는’ 글보다 ‘물드는’ 글 제1회 시마청소년작품상 수상 특집 심사평 시상식 사진 수상작품 여행인문학 _조성찬 꽃놀이 김영빈의 디카시앗 월식月蝕 디카시 _ 아스파라거스 외 2편 시마詩魔 논평 _김건형 끝의 이름은 이렇게 온다 시마詩魔 캘리그라피 홍석도 _나뭇잎 하나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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