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계간 『시마詩魔』 의 제15호, 2023년 봄호입니다. 이번호에는 강덕환 시인의 삶과 시의 이야기와 김승일, 박소란, 양안다, 여세실, 박규현 시인의 봄 신작시를 만날 수 있습니다. 김이듬 시인의 에서는 박정인, 우남정 시인과의 만남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이준관, 윤성택, 이혜미, 이은정, 조성찬, 김영빈 작가의 에세이와 문학평론가 김건형의 지난호 해설과 함께 싱그러운 봄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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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미희와 선하의 시와 사진 김미희, 김선하 칼로 새긴 시詩 박해람 시마詩魔 _봄 신작시 김승일, 박소란, 양안다, 여세실, 박규현 나의 시詩 나의 생生 삶을 파괴하는 것들에 대한 저항과 포용 _ 강덕환 조향순 시인의 고양이와 산다 시마詩魔 Ⅰ 권영유 김승필 김학련 박진성 심승혁 양윤미 이만영 정황수 최동문 최분임 홍순영 시詩 읽는 계절 김재홍 윤성택의 불씨 하나 품고 시마詩魔 디카시 송재옥 손민준 최분임 지태윤 김휼 김경화 강희복 정사월 황자연 책방이듬에서 읽는 시집 -김이듬 시마詩魔 디카에세이 려원, 김경화 이혜미 시인의 옥탑방 편지 양진기 시인의 詩詩 때때로 시마詩魔 Ⅱ 임시유 이미화 이준관의 시담시담 이은정의 오후의 문장 여행인문학 _조성찬 김영빈의 디카시앗 시마詩魔 논평 _김건형 시는 벼락같이 해일처럼 시마詩魔 캘리그라피 허철회 _042 류미월 _076 이순옥 _126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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