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6가지 주제에 맞춰 13명의 연구자가 쓴 글과 그들이 함께 토론한 내용을 담아낸 것으로서, 디지털 한국어문학 분야를 모색하는 본격적 출발점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국어문학 분야의 학술적 문제의식을 디지털 환경에서 전개하고자 하는 연구자에게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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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가지 주제에 맞춰 13명의 연구자가 쓴 글과 그들이 함께 토론한 내용을 담아낸 것으로서, 디지털 한국어문학 분야를 모색하는 본격적 출발점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국어문학 분야의 학술적 문제의식을 디지털 환경에서 전개하고자 하는 연구자에게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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