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어쩌면 마음속 깊이 자리 잡았던 아픔을 누군가에게라도 이야기하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아픔이 누군가에게 약점이 될까 봐 이야기하지 못하고 마음 아픈 것도 꾹 눌러 담았던 이 이야기를 실제 겪었던 이야기를 담아 쓴 이 책이 다른 누군가가 이 아픔을 겪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써 내려가며 이 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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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 물방울이 모여 속닥속닥 거리며 사라지는 꿈 꽃이 피고 지는 순간 /12 꽃이 피고 지는 순간 /13 어릴 적 과거의 내모습은? /17 받아쓰기 0점? /22 부적응 그건 내가 할 수 없었던 일 /28 흐린 날에 웃는 날 /35 아픔이 나에게 다가온 날 /36 아픔의 이름이 무엇일까? /42 나는 왜 아픈 것일까? /47 아픔이 지속되는 나날들 /52 나의 병명은? /59 지속되는 증상과 전하고 싶은 말 /63 2. 시로 가득 찬 밤 밤이라서 아름다웠던 날의 기록 마지막을 뜻하는 밤 /68 밤이면 찾아오는 /70 떠나보낸 인연도 /72 덧없는 하루 /83 행복이란 /85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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