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세상이 가장 어두운 시기인 사사기 시대에 하나님의 사랑(헤세드)으로 자신의 것을 다른 이에게 나누어 주고 자신의 유익보다는 다른 이의 유익을 위해 살아가며, 강한 자가 약한 자를 일으키고, 가진 자가 없는 자에게 값없이 은혜를 흘려보내고, 그 은혜는 또다시 다른 누군가의 필요를 채워주는 그런 축복의 대물림의 이야기가 룻기 안에 가득 차 있습니다. 룻기는 사사기 시대에 일어난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사사기 속에 기록되지 않고, 별개의 책으로 툭 튀어나온 것은 하나님의 깊으신 뜻이 룻기에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어둠이 깊을수록 별이 빛나는 것처럼, 룻기를 통해 흑암과 어두움으로 뒤덮여 있는 21세기의 삶 속에서, 하늘의 별이 되는 우리가 되길 소망하며 룻기 이야기를 세상에 내어놓습니다.
목차펼치기접기
Ⅰ. 나오미와 룻의 선택 (모압에서 베들레헴으로) 01. 하나님 나라에도 흉년이 있습니다. 02. 하나님의 백성은 바른 선택을 합니다. 03. 하나님의 백성은 영적인 안목이 있습니다. Ⅱ. 룻과 보아스의 만남 (그리고 헤세드) 04. 하나님의 백성은 만남의 축복이 있습니다. 05. 하나님의 백성은 믿는 대로 행합니다. 06.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Ⅲ. 헤세드의 실행 (룻, 나오미 그리고 보아스) 07. 하나님의 백성은 은혜를 베풉니다. - 1 08. 하나님의 백성은 은혜를 베풉니다. - 2 09. 하나님의 백성은 신실한 삶을 삽니다. Ⅳ. 헤세드의 실천과 결말 (룻과 보아스의 결혼) 10. 하나님의 백성은 이름이 있습니다. 11. 하나님의 백성은 순리를 지킵니다. 12. 하나님의 백성은 마음을 움직이게 합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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