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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아, 눈 열어라

안화수 (지은이)

서정시학·2024-10-21

  • 133쪽
  • 127×205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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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시인의 말 36년의 교직을 끝냈다. 하루하루 즐겁게 지낼 수 있는 것은 시를 쓰기 때문이다. 네 번째 시집이다. 잉크색이 진할수록 붉은 피가 무겁지만 문학은 늘 찌릿찌릿하다. 손가락에서 펜이 빠져나갈 때까지 글자가 눈에 들어오지 않을 때까지 책을 가까이하면서 시와 살겠다 2024년 10월 6일 안화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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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례 시인의 말 | 5 1부 아무도 봄을 말하지 않는다 나란히 나란히 | 13 복토 | 14 연鳶 | 16 정어리 | 18 앨버트로스 | 20 모래섬 | 22 살자 | 23 자두나무와 쑥부쟁이 | 24 고독 | 25 세상을 톱질하다 | 26 까만 백골이 되어 | 28 당하고 싶다 | 30 저울 | 31 목 놓아 부른다 | 32 검劍을 씻다 | 34 덮다 | 36 2부 사방으로 열다 멍때리다 | 41 걸레 | 42 열다 | 44 가볍다 | 46 번개시장 | 48 꽃무덤 | 50 자화상 | 51 다랑논에서 길을 찾다 | 52 외줄타기 | 54 힘 빼고 | 55 책을 덮는다 | 56 나의 봄날 | 58 중간쯤 | 59 빨대 | 60 굼벵이 | 61 문경새재 넘으며 | 62 3부 사람 때문에 산다 도화桃花 | 65 구역과 영역 | 66 코로나블루 | 68 창동답다 | 70 노란 은행잎 | 72 오름 수족관 | 73 송도 다리 | 74 노무현 | 75 거제도 | 76 학동 다리 | 77 그래도 | 78 찌르르하다 | 79 다리 | 80 외탄의 밤 | 81 홍기거 수로紅旗渠水路 | 82 4부 두근거리는 사랑 있다 박꽃 | 87 쉼터 | 88 교실 아리랑 | 90 천년손님 | 92 당당한 애인 | 94 동전 파스 | 96 진동 아재의 하루 | 97 술자리 | 98 마산馬山 | 99 많이 컸습니다 | 100 유통기한 | 102 독수리 식당 | 104 애창곡 | 106 꽃길을 걷는 당신 | 107 불판板 | 108 아우라지 사랑 | 110 해설┃체관, 중정과 정명의 시 | 이성모 | 111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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