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히브리어와 헬라아 두 언어를 렌즈로 사용해 성경 속 용어를 분석하여 하나님의 주권과 구속사 경륜을 감동적인 서사로 조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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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1 추천사 2 서언(序言): 이중 언어 속에 은닉된 메시아의 코드 개념 칼럼 첫 번째: 하타와 하마르티아 두 번째: 언약의 비밀, ‘브리트’와 ‘디아데케’ 세 번째: 구원의 비밀, ‘예슈아’와 ‘소테리아’ 네 번째: 거룩의 비밀, ‘코데쉬’와 ‘하기아스모스’ 모세오경 칼럼 다섯 번째: 창세기(베레쉬트와 게네시스) 여섯 번째: 출애굽기(쉐모트와 엑소더스) 일곱 번째: 레위기(바이크라와 레비티쿠스) 여덟 번째: 민수기(베미드바르와 아리드모이) 아홉 번째: 신명기(데바림과 듀테로노미온) 역사/예언/시가서 칼럼 열 번째: 사사기(쇼페팀과 크리타이) 열한 번째: 에스겔(여호와 삼마의 환상) 열두 번째: 욥기(이욥의 고난과 승리) 열세 번째: 시편(테힐림과 프살모이) 열네 번째: 이사야: ‘알마’ 속에 감추어진 ‘파르테노스’ 열다섯 번째: 호쉬아나에서 호산나로 구속사적 완성 칼럼 열여섯 번째: 히브리어 제목들이 말하는 메시아 열일곱 번째: 헬라어 제목들이 말하는 메시아 열여덟 번째: 70인역의 비밀: 왜 하나님은 헬라어를 택하셨나? 열아홉 번째: 이중 언어 속에 숨겨진 단 하나의 복음 스무 번째: 하나를 부르는 열 가지 이름 – 구원이라는 신비 결언(結言): 그리스도 안에서 펼쳐진 구속의 태피스트리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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