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냐 로세토 (지은이), 박민지 (옮긴이)
앨피·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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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학과 객체지향 철학의 연결 고리를 구축하면서, 지도에 대한 사유를 풍부하게 할 추가적인 층위를 제안하는 책이다. 지도에 대한 새로운 이론적 독해를 통해 지도학적 재현에서 매핑 실천으로 관심이 이동했음을 인정하면서도, 지도의 ‘객체성’에 대한 대안적인 사유를 요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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