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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 너머의 마을에는

디카시 너머의 마을에는

박길안 (지은이), 문임순 (지은이), 정현덕 (지은이), 장시백 (지은이)

한국IT·2022-11-17

  • 132쪽
  • 148×210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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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시를 쓰는 이유 중의 하나는 소통하기 위함이다. 말이 통하지 않는 말 많은 세상을 침묵으로 바라보고 있다가 마침내 말문이 트였다. 입이 아닌 눈으로 가슴으로 나누던 대화를 옮겨적었다. 디카시! 온화한 눈길과 가슴으로 나누는 대화가 있는 그 마을 너머에는 우리를 기다리는 또 다른 무언가가 있다. 무얼까? 2022년 늦가을 박길안 / 문임순 / 정현덕 / 장시백

목차펼치기

머리말 Ⅰ. 박길안 다시 봄 부탁 기대 뜻깊은 그 일 바다 그 마음 가끔은 사랑해요 친구여 연정 surprise 오늘 궁금해 우리는 사랑 그대여 好是日 네 이름은 비밀 나빌레라 무언의 인사 선교 통곡의 벽 작은 창 옛집 창가에서 카르페디엠 겨울이면 보금자리 섭리 Ⅱ. 문임순 미완성 자화상 사랑의 편지 너무 작은 손 아직 그곳엔 삶 짝사랑 봄소식 무념무상 감사 기도 모자 상봉 소망 님의 자취 엿보기 삼형제 결의 외고집 거미 꿈을 이루다 백의 민족 동서들의 반란 새벽녘에 외갓집 추억 맞선 석류의 유혹 백로(白露) 헌혈 선물 지상 낙원 자부심 낙엽이 피운 꽃 천주산의 자랑 이주민 Ⅲ. 정현덕 간절함 누구나 그러하듯이 어떤 휴일 저녁 마음 하나 얹고 가자 또 하나의 꿈을 위해 길 건너 책방 어떤 휴식 오일장 널 응원할게 동행 모정 BTS 방탄소년단 어느날 내 마음 아름다운 준비 우 하하하 태왁 망사리 할머니 돌아올 수 없는 다리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대 바라기 아름다워 1 첫사랑 위로 발견 잊으라 너만 아프다 집 끈 누군가에겐 어릴 적에 Ⅳ. 장시백 전용도로 경주 군상(群像), 혹은... 부부 반전 군대는 줄 최고의 선물 소갈머리 지키는 법 세상사 나도 몰라 등 뒤에서 노블레스 오블리주 놀고 계시네요 터널 끝에서 시인의 별 가려진 시간 시를 쓰다 국격 신 3김 시대 시(詩) 무수(無數) 꿈토끼 위정자들에게 빈집 소詩적 다다익선(多多益善) 도(道)를 아십니까 서평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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