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문장은 원래 삐뚤빼뚤해
상상력을 현실로 (지은이), 함께 쓰는 글벗 연구회, 기획자 : 배근휘, 삽화가(그림작가) : AI (Gemini / Nano Banana Pro), 편집자 : 배근휘
행복한 하루·2026-10-22
- 91쪽
- 210×230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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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우리는 〈상상력을 현실로, 함께 쓰는 글벗 연구회〉입니다. 이 책은 우리가 어떤 마음으로 모이는 사람들인지 전하고 싶어 만들었습니다. 그림책의 모양을 하고 있지만, 어린이보다는 어른을 위한 책입니다. 오래전에 연필을 내려놓은 사람, 누군가의 한마디에 공책을 덮어 본 사람, 쓰고 싶지만 이제 와서 무슨 소용인가 싶은 사람. 그런 분들이 다시 창문을 열어 보시라고 쓴 이야기입니다. 읽고 나서 한 줄이라도 쓰고 싶어지셨다면, 이 책은 제 몫을 다한 것입니다. 그때는 앞의 다섯 칸을 채워 보내 주세요. 잘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우리가 함께 읽겠습니다. 상상력을 현실로, 함께 쓰는 글벗 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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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문장은 원래 삐뚤빼뚤해 쓸 말이 없다고 말하는 당신에게 목차 파트 1. 프롤로그 파트 2. 봄 - 바람과의 첫 만남 파트 3. 여름 - 상처와 회복 파트 4. 가을 - 결실과 글벗 파트 5. 겨울 - 비움과 순환, 그리고 다시 봄 파트 6. 에필로그 - 다섯 칸의 초대와 글벗 연구회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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