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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고 두고 꺼내어 읽어야 할 case샘의 2022년 교육철학

두고 두고 꺼내어 읽어야 할 case샘의 2022년 교육철학

Case (지은이)

Beside Books·2022-12-19

  • 109쪽
  • 148×210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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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교육철학을 찾는 여정 [당신의 교육철학을 한 권의 책에 담아드립니다] 연수를 통해 만들어진 책입니다. 나의 가르침은 교육을 바라보는 관점 즉, 교육관을 
바탕으로 합니다. 그리고 수업의 내용과 방법, 아이들을 향한 나의 말과 행동의 바탕이 되는 일관된 관점을 
교육철학이라고 합니다. 교사의 교육철학은 교육의 
핵심이지요. 나의 교육행위 이면에는 어떤 생각이 작용하고 
있을까요? 일상적으로 해왔던 교육활동은 어떤 의미와 
연결되어 있을까요? 가르침의 철학과 나의 정체성은 
어떻게 이어질까요? 이럴 땐 이랬다, 저럴 땐 저랬다, 나의 교육관은 
상황에 따라 흔들흔들합니다. 아직 나의 교육철학이 
무엇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교육철학을 어떻게 
찾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혼자서는 어려운
함께 했던 이야기와 글 모여서 읽고, 서로에게 묻고, 이야기를 나누고, 글을 
썼습니다. 그리고, 쓴 글을 모아 나의 교육철학이 담긴 
한 권의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목차펼치기

8 글쓴이 소개_언뜻 보면 E, 자세히 보면 12 영역1 교사관_인문 감성과 현실 감각을 중시하는 나를 세상에선 ‘교사’라 부른다 28 영역2 학생관_아이들은 그들이 맡아 기르는 식물처럼 스스로 쑥쑥 자란다 그저 교사는 거들 뿐 44 영역3 수업관1_아이들의 순수한 동심 속에도 현실은 깃들어야 한다 62 영역4 수업관2_‘앎’은 ‘삶’이라는 산소호흡기를 달아야만 살아 숨을 쉰다 80 영역5 학급운영관_너희들의 고유색을 저버리지 마라 다만 다채롭기에 아름다운 꽃밭 역시 기억하라 96 영역6 공동체관_다름으로 인해 피어나는 조화로움을 배워나가는 공간이 되길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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