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담 (지은이), 한유리, 곽예인, 일러스트: 최성민
위고·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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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는 담과 유리, 사진과 영상을 찍는 예인. 세 작가가 ‘엄살원’이라고 간판 붙인 흥미로운 공간을 열었다. 간판 옆에는 ‘밥만 먹여 돌려보내는 엉터리 의원’이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그리고 이곳에 찾아올 손님을 기다리면서 특별한 초대장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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