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우주선, 나의 별
지연희 (지은이), 사공정숙 (지은이), 송미정 (지은이), 박하영 (지은이), 장의순 (지은이), 백미숙 (지은이), 전영구 (지은이), 한윤희 (지은이), 최정우 (지은이), 김태실 (지은이), 박서양 (지은이), 전옥수 (지은이), 임정남 (지은이), 유정 (지은이), 탁현미 (지은이), 김좌영 (지은이), 김옥남 (지은이), 박옥임 (지은이), 부성철 (지은이), 이춘 (지은이), 노정순 (지은이), 김용구 (지은이), 심웅석 (지은이), 윤복선 (지은이), 이중환 (지은이), 강정임 (지은이), 손거울 (지은이), 안일균 (지은이), 김지안 (지은이), 김덕희 (지은이), 김숙경 (지은이), 안윤자 (지은이), 동시영 (지은이), 김연옥 (지은이), 임복주 (지은이), 노을 (지은이), 박태희 (지은이), 진정희 (지은이), 모정화 (지은이), 여지행 (지은이), 이광순 (지은이), 현정 (지은이), 손재호 (지은이)
Cod Media·2026-09-30
- 316쪽
- 130×210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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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계간 문파에 활동하는 43명의 감성 시인 작품들을 소개합니다.
목차펼치기접기
●지연희 - 그늘 / 일탈 / 소멸 / 아가 / 장마 비 ●사공정숙 - 춤이 음악을 찾으러 떠난 자리에 / 사냥개는 오늘도 뜰에서 놀고 있다 / 개미집 한 칸에 들어앉아 / 나의 우주선, 나의 별 / A가 A에게 보내는 편지 ●송미정 - 그 또한 가야 하는 길이었습니다. / 그 바람을 기억해 / 기찻길 옆 카페에서 / 노을 꽃이 질 때까지 / 다시 피어나는 꽃잎처럼 ●박하영 - 개망초 군락 / 구겨진 마음 / 바람 한 줄기 / 하루가 저문다 / 혼자가 좋다는 것 ●장의순 / 까마귀와 까치 / 나이테 / 내일모레로 / 은빛 비녀 / 폭풍 ●백미숙 - 기울어진 탑처럼 / 나방이의 고독사 / 나이테 1 / 망각의 그물에 누워 / 하얀 울음소리 ●전영구 - 꽃이란다 / 곤궁 / 긋다 / 닻 / 목석 ●한윤희 - 옷, 그리고 詩 / 바람 크로키 2 / 무선 노트에 흘겨 쓴 / 어느 벽으로부터 온 것일까 / 잔 위로 떠오른 통증 ●최정우 - 수국에는 바람 냄새가 난다 / 바다의 무늬 ●김태실 - 진흙 살이 / 옥에 티 / 피뢰침 / 빛으로 가는 길목 / 그대와 함께라면 사막도 길이다 ●박서양 - 숙명 / 시간에게 기산을 건넨다 / 샌프란시스코에서 / 데스 카페 / 망각 속의 물망초 ●전옥수 - 봄, 애순이로 산다 / 51대49 / 시란 사월 / 빨간불 / 실로암 연못에서 ●임정남 - 솔바람 / 수수 꽃 / 장미가 활짝 / 한 편의 시가 되기까지 / 책상 ●유정 - 안부~나는 오늘 유난히 당신이 그립고 / 유혹 / 그곳에 가면 / 저녁처럼 저무는 / 몽환의 새벽이 외등 꺼진 골목으로 당도하는 ●탁현미 - 아주 작은 아이 / 미아들 / 끝나지 않는 꿈 / 지금 그곳은 / 병원, 긴 연결 통로 ●김좌영 - 잡초 / 벤치의 목마 / 사랑의 빛깔 / 삶의 조각 / 여운 ●김옥남 - 냉이의 희열 / 봄비 / 사과꽃 흩날리다 / 적막 속에서 / 편리와 힘듦의 사이 ●박옥임 - 감정의 두께 / 바람의 이끌림으로 / 머리 없는 하얀 새 / 함께 / 어두움을 넘어 ●부성철 - 겨울비 / 날개 / 시간을 팝니다 / 안식역 / 고래사냥 ●이춘 - 물소리 엽서 / 희미한 색채 / 그 시절 / 한여름 잠시 고향엘 가니 / 햇빛 한 줄기 ●노정순 - 평생을 지게를 메고 산 사람 / 번뇌와 전쟁 / 신송리 / 눈길에서 두루미가 날아오른다 / 두루미가 날개를 달았다 ●김용구 - 원두막 / 마음의 등불 / 그대를 사랑합니다 / 전철에 앉아 / 가을 꽃길 ●심웅석 - 울지 마라, 세월아 / 첫사랑 2 / 나를 찾아서 / 매미 소리 / 산책길에서 ●윤복선 - 아픔은 성장인가요 / 액자 속 이야기 / 유월의 어느 날 / 인생아 인생아 / 정원 이야기 ●이중환 - 개울물 / 웃음이 된 눈물 / 겨울나무는 춥지 않을까 / 빙어 낚시 / 가을과 겨울 사이 ●강정임 - 모과꽃 / 에린지움 풀라눔 / 초롱꽃 / 석류꽃 / 은행잎 ●손거울 - 흙탕물 / 콩밭 엄마 / 간 갈치 / 지게 / 깃털 ●안일균 - 가시의 방식 / 죄송합니다 / 빗소리에 젖어 / 강물 이후 / 중턱에서 ●김지안 - 계절이 바뀌어도 / 새 / 봄의 향연 / 새롭게 /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김덕희 - 갓바위는 껄껄껄 / 봄이 걸어온다 / 능개비 / 습 설 / 아카시아꽃 ●김숙경 - 실루엣 / 완전범죄 / 사랑 참 어렵다 / 이른 귀가 / 꽃말 ●안윤자 - 윤회의 기슭 / 바다에서 띄운 편지 / 책값 ●동시영 - 한마디 말처럼 / 책 / 시 속에 튀어드는 물방울 / 그림 속 사람이 밖을 내다보다 / 4인칭 서술자처럼 ●김연옥 - 하늘이 꽃이 될 때 / 문장이 되지 못한 목소리 / 겨울비 / 먼 곳 / 바람의 무게 ●임복주 - 그리운 엄마 / 보랏빛 향연 / 밤을 잊은 체 / 새벽의 인고 / 허드슨 강가에서 1 ●노을 - 세 번째 스무 살 / 계절에 걸린 꽃 / 목마른 사랑 / 채워지지 않으면 / 위로의 언어 ●박태희 - 시간의 잉태 / 달의 시간 / 바람이 머문 자리 / 그해, 봄 / 안과 밖 ●진정희 - 황혼이 되어서야 / 벽 너머의 밥상 / 약수와 성수 / 비가 쏟아지면 나는 바다가 되어 / 집으로 가는 길 ●모정화 - 돌고 돌아서 갑니다 / 서걱거리는 하루 / 세월의 한 귀퉁이 / 빈 둥지 / 불타오르는 올림픽공원 ●여지행 - 달팽이 / 봄 창을 열다 / 별일 없는 하루 / 강가에서 / 아침 산책 ●이광순 - 냄비 속의 봄 / 다락방 / 문간방 세입자 / 세월의 부침 속에 / 아쉬움 ●현정 - 그늘이 바쁘다 / 해물파전과 먹걸리 / 가을빛 무우 / 가을 / 장마가 쉬어가는 오후 ●손재호 - 나목의 노래 / 잊힐 리 없다 / 수평선 너머로 / 연화도 추도 / 회귀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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