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순천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와 그들이 터전 삼은 공간의 숨결을 담았습니다. 일상의 풍경 속에서 발견한 삶의 온기와 순천이라는 도시의 깊이를 에세이로 엮어낸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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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며_순천의 얼굴을 마주하여 / 김민채 004 무더운 여름날, 도시의 기억을 함께 걷다 / 강성호 008 기억을 잇고, 우리를 잇다 / 남호전 010 1부 봄, 오롯이 나의 처음 고향이 어디세요 / 이해리 018 나의 첫 스무 살, 첫 시작(詩作) / 김유월 023 내 첫 아지트는 무덤 / 김지나 027 당신의 머리칼을 쓸어 넘기며 / 강민경 035 멋있는 변화 / 김정숙 040 사랑하는 나의 첫 조선무 / 구영실 043 설렘보다 두려움이 먼저였던 처음 / 정혜옥 049 순천의 새싹 봄 / 강춘희 053 순천의 삶을 살아야 한다 / 진영배 057 영자 엄마 / 최미숙 064 올드 걸의 서핑 도전기 / 배꽃들 070 첫 보금자리 / 산들바람 075 초보 백수 널어 말리기 / 명은선 079 흰겹동백 / 양란희 084 2부 여름, 빛으로 가득했던 우리 고릴라의 선물, 못난이 진주 목걸이 / 명은선 091 교회 오빠 / 김정숙 097 깜장 고양이 까미 / 이해리 101 삐그덕, 여름이 시작되는 소리 / 김지나 108 사슴섬 / 강춘희 114 안녕? 아가야 / 산들바람 119 여름, 빛나는 이별 / 정혜옥 124 여름이었다 / 김유월 128 여름, 선암사 ―숨겨진 아름다움 / 강민경 3 2 1 자연의 이치 / 최미숙 137 천국의 뜨락을 가꾸는 자연인 / 진영배 141 하얀 달빛 고양이 / 구영실 149 3부 가을, 못다 전한 말 가성비 최고인 나의 방학 / 강춘희 158 가슴을 졸이다 / 최미숙 164 낙엽과 바람을 담아 보내는 편지 / 김지나 169 내 마니또, 안녕! / 양란희 175 넉넉한 배움의 길을 걷고 있을 너에게 / 정혜옥 179 몽돌 바닷가 / 강민경 183 복날, 로즈마리아에게 / 산들바람 188 우리의 안녕을 물으며 / 김유월 192 잠깐 멈춤 / 김정숙 195 조카들아 아프지 않도록 살아라 / 진영배 199 10년 뒤 나의 남편에게! / 이해리 207 10년 후 우리는 / 구영실 211 2035년을 살고 있을 나에게 / 명은선 217 4부 겨울, 내일을 기다리는 마음 가을에서 겨울로, 그리고 봄이 / 김지나 224 건강을 쌓아야 돈이 쌓인다 / 진영배 228 나이가 들어도 / 최미숙 236 내일이라는 희망 / 정혜옥 241 눈송이가 내리는 동안 / 강민경 245 반가운 환갑 / 구영실 249 비밀 일기 / 김유월 256 아버지와 어묵탕 / 이해리 260 아주 오랜만에 쓰는 편지 ―10년 후 당신에게 / 강춘희 266 웰다잉을 바라며 / 명은선 273 이보다 좋을 순 없다 / 산들바람 278 정말 행복한 꿈 / 김정숙 282 퇴직 방학을 위한 재활 운동 성공기 / 배꽃들 286 1990s 중앙동 / 양란희 292 마치며_작가 소개 & 후기 298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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