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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공유하는 시간

우리가 공유하는 시간

김성희 (엮은이), 게랄트 지크문트 (지은이), 고주영 (지은이), 구자하 (지은이), 김남수 (지은이), 김성희 (지은이), 김신우 (지은이), 김지선 (지은이), 남선우 (지은이), 다키구치 켄 (지은이), 로메오 카스델루치 (지은이), 로이스 응 (지은이), 르네 폴레슈 (지은이), 마리 소르비에 (지은이), 마크 테 (지은이), 마텐 스팽베르크 (지은이), 마티아스 릴리엔탈 (지은이), 메테 에드바르센 (지은이), 미리암 드라이세 (지은이), 보야나 쿤스트 (지은이), 빅토리아 페레즈 로요 (지은이), 사사키 아츠시 (지은이), 서영란 (지은이), 서현석 (지은이), 성용희 (지은이), 아너 테레사 더케이르스마커르 (지은이), 아피찻퐁 위라세타꾼 (지은이), 야마구치 마키코 (지은이), 엘 콘데 데 토레필 (지은이), 옌스 로젤트 (지은이), 오카다 도시키 (지은이), 요우미 (지은이), 윌리엄 포사이스 (지은이), 이경미 (지은이), 임고은 (지은이), 장크리스토프 브리앙숑 (지은이), 정진새 (지은이), 제롬 벨 (지은이), 최승희 (지은이), 카린 할트 (지은이), 팀 에철스 (지은이), 프리 레이선 (지은이), 플로리안 말자허 (지은이), 한스티스 레만 (지은이), 허명진 (지은이), 헬리 미나르티 (지은이), 호추니엔 (지은이), 고주영 (옮긴이), 김신우, 김해주, 서현석, 이경후, 조영란, 조효진

작업실유령·2023-11-01

  • 342쪽
  • 152×214mm
  •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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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다원예술’은 우리 시대의 예술을 둘러싼 특징적인 용어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우리가 공유하는 시간』은 ‘다원예술’ 행사들을 이끌어 온 기획자 김성희가 그동안 함께한 동료 예술가들의 글들을 새롭게 엮은 책이다.

목차펼치기

9 들어가며 | 김성희 1장 변화를 위한 질문: 페스티벌 봄 16 사회 안에서 예술의 역할 | 프리 레이선 18 오늘을 멀리 보기, 미래를 가까이 보기 | 김성희 26 질문들 | 김성희 28 ‘다원예술’의 재명명 혹은 재발명 | 김남수 34 “그 자체로 가치 있는 엘리트란 없다. 사회에서 예술은 불편한 대위법이 되어야 한다.” | 프리 레이선, 쿤스텐페스티발데자르 임직원 일동 39 안무적 사물 | 윌리엄 포사이스 42 우리는 왜 움직이는가? | 서현석 48 연극의 ‘전문가들’이 말하는 리미니 프로토콜 | 게랄트 지크문트, 플로리안 말자허, 옌스 로젤트, 미리암 드라이세, 한스티스 레만 54 이메일들 2009~2010 | 제롬 벨 60 프리 레이선을 위한 찬사 | 로메오 카스텔루치 64 페봄 키드 | 고주영, 구자하, 서영란, 정진새 2장 아시아를 다시 보기: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78 이제는 아시아가 서로를 바라볼 때 | 김성희 81 전 지구에 공명하는 고래의 노래 | 김남수 88 아시아의 눈, 역사와 사회를 향한 삐딱한 응시 | 이경미 96 지도 그리기와 호랑이, 그리고 연극성 | 다키구치 켄, 호추니엔 106 열병의 방 | 사사키 아츠시, 아피찻퐁 위라세타꾼 113 아시아라는 세계 | 마티아스 릴리엔탈 116 아시아의 동시대 공연예술, 그 씨앗 | 야마구치 마키코 120 도깨비의 탄생 | 마크 테 124 월경과 혼재 | 요우미 128 응시, 투영, 신화 | 헬리 미나르티 130 「해변의 아인슈타인」에 관한 시공간의 단상들 | 서현석 3장 사유하는 공동체: 국립현대미술관 다원예술 146 21세기 매트릭스 그 안에서 예술하기 | 이경미 157 동쪽의 새로운 흐름! | 마리 소르비에 159 황혼과 여명 사이에서 | 서현석 166 왜 | 김지선 170 파제, 스티브 라이히 음악에 대한 네 가지 움직임 | 아너 테레사 더케이르스마커르 173 풍경 앞에서 사라지는 가능성들 | 엘 콘데 데 토레필 178 역사의 서사에 누락된 각주 달기 | 남선우, 로이스 응 182 석화된 현실에서 경험된 초현실로 | 장크리스토프 브리앙숑 185 미술관에서 공동체를 재발명하는 것이 대체 가능하기는 한 걸까? | 최승희 197 현혹의 사회적 맥락이여, 당신의 눈동자에 건배를 | 르네 폴레슈 4장 불가능을 상상하기: 옵/신 페스티벌 200 축제라는 항해, 그리고 우리 앞에 떠오른 것들 | 김신우 207 장(場)에서 벗어난, 춤을 지운 춤 | 이경미 211 필요 | 마텐 스팽베르크 215 리얼 픽션 | 빅토리아 페레즈 로요 221 단단하지 않은 공간 | 카린 할트, 메테 에드바르센 226 예술과 노동 | 보야나 쿤스트 237 언제나 당신을 사랑할 거예요 | 마텐 스팽베르크 246 우리의 몸은 우리가 실제로 가진 전부다 | 엘 콘데 데 토레필 249 ‘지금 아님-여기 아님’을 지향하는 연극 | 오카다 도시키 254 다원이라는 질문들, 단상들, 그리고 문장들 | 성용희 263 실재하는 달-두꺼비가 사는 상상의 정원 | 임고은 275 바닥에서 황혼까지 | 허명진 279 페스티벌의 알파벳 | 팀 에철스 295 나가며 | 프리 레이선 부록 302 다원예술 아카이브 336 저역자 소개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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