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친근한 토끼 그림이 담긴 에세이 《한 뼘 한 뼘》, 《하고 싶은 거 하고 살아요, 우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강예신 작가가 《오늘 기분은 고양이가 정해 줄게요》로 돌아왔다. 이번 책에서는 복잡한 서울살이에 지쳐서 이사한 강화도에서 만난 고양이 한 마리가 밥을 달라며 야옹의 말을 걸어 오면서 시작된 미묘한 이야기가 따뜻하고 아기자기한 그림들과 함께 펼쳐진다.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