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우리는 이해하기 위해 믿는 것인가? 아니면, 믿기 위해 이해하는 것인가? 이것은 이성과 신앙의 상관관계에 대한 오래된 질문이며, 영원한 숙제다. 기독교 신학사상사에서 지금까지 모색된 해답들은 시대와 상황에 따라 이성과 신앙이라는 양극단 사이에서 진자운동을 하고 있다. 그러나 필자는 신앙이 이성을 앞선다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2003년 목회를 시작하고 2011년부터는 호서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하며 목회와 신학 사이에서 수많은 고민과 기도를 하며, 인천아름다운교회 성도들에게 설교를 해왔다. 믿음을 단순히 이성으로만 설명하려는 신앙의 모습과 믿음에서 인간의 이성을 완전히 배제하려는 신앙의 모습 사이에서 우리는 어떤 신앙관을 견지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고민하며 설교들을 선별하여, “이해를 추구하는 신앙 1”, “이해를 추구하는 신앙 2”이라는 제목으로 작은 설교집을 출판했었다. 또 부족한 설교들을 선별하여 다시 두 권의 설교집을 출판하고자 한다. 부디 이 책들을 통해 독자들에게 신앙과 이성의 상관관계에 대한 이해의 지평이 넓어지고 신앙을 더욱더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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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희망을 주라 [마태복음 19:13-15] 당신의 이름은 아버지, 어머니 [누가복음 15:17-24] 디베랴의 주님 [요한복음 21:1-14] 나는 믿음이 있는가? 나의 믿음은 어떤 것일까? [요한복음 1:13] 순종으로 성령충만 [창세기 22:1-2] 성령의 불을 받으라 [사도행전 2:1-4] Part. 2 성령과 사랑 [마태복음 22:36-40] 후원자의 도움 [로마서 8:26-28] 더불어 평화하라 [로마서 12:14-18] 공급하시는 하나님 [출애굽기 16:13-16] 야곱의 관심사 [창세기 32:22-32] 빌립보 산상 수련회 [마가복음 8:27-33] Part. 3 하나님이 필요한 사람이 되라 [사사기 7:2-8] 신앙의 경주 [히브리서 12:1-2] 좋은 밭이 되려면 [마가복음 4:1-9] 눈 물 [시편 126:3-6, 누가복음 23:26-29] ‘여호와 이레’의 축복 [창세기 22:14-18] 그리스도인의 모습 [디모데후서 2:3-6] Part. 4 다시 찾은 약속 [마태복음 28:20] 신앙의 지평선 [창세기 29:16-20] 내게 있는 것으로 [사도행전 3:1-10] 모든 것이 존재하는 이유 [로마서 11:33-36] 감사와 평화 [빌립보서 4:6-7] 신앙이 자라려면 [고린도전서 3:6-8]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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