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자기계발의 고전으로 꼽히는 〈가르시아 장군에게 보내는 편지〉는 미국-스페인 전쟁 당시 한 군인의 실화를 다루고 있다. 로완 중위는 미국 대통령 맥킨리로부터 전쟁 중인 쿠바의 반군 지도자 가르시아 장군에게 전달해야 하는 편지 한 통을 받는다. 쿠바의 어느 산채에 있지만 아무도 거처를 모르는 가르시아 장군을 찾아 이 편지의 전달하느냐 여부에 따라 전쟁의 판도가 바뀔 수 있는 중요한 임무였다. 그것은 전쟁터의 한복판을 뚫고 가야 하는 매우 위험한 일이었다. 이 임무가 주어졌을 때, 로완 중위는 이 편지를 받자마자 즉시 쿠바로 떠났다. 그는 편지를 받은 지 3주 만에 적진의 빗발치는 총알을 뚫고 쿠바의 깊은 산속에 숨어 있는 가르시아 장군을 만났고, 대통령의 편지를 전달했으며, 쿠바를 빠져나오는 데 성공했다. 당신에게 ‘가르시아 장군에게 편지를 전하라’라는 임무가 떨어진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이 짧은 글은 우리 사회에 로완과 같은 인물이 얼마나 필요한지 알려준다. 불평불만이 앞서는 시대에 묵묵히 자기가 맡은 임무를 수행하고 완수한 로완 중위. 지금도 모든 기업과 사회는 찾고 있다. 가르시아 장군에게 편지를 전할 수 있는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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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__우리에게 로완이 있는가 우리가 찾는 사람 가르시아 장군에게 보내는 편지 나는 소망한다 한 사람의 힘 링컨이 우리에게 말하는 것 2__더할 나위 없는 사람 지금 하는 일이 나를 말한다 더할 나위 없는 사람 지금 하는 일은 신성하다 억지로 일하지 마라 내일을 묻기 전에 습관이 사람을 만든다 나는 안다 3__인생을 묻기 전에 어떻게 살기를 바라는가 내 인생의 주인인가 인생에 공짜는 없다 인격의 조건 충분히 건강한가 중립을 지킨다는 착각 그 사람을 조심하라 4__지금 어디에 있더라도 바퀴는 저절로 굴러가지 않는다 지금 무엇을 보고 있는가 질투라는 이름의 병 시대정신에 대하여 내일은 멀리 있지 않다 누구든 어디에 있더라도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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