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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를 사랑받게 하라

그대를 사랑받게 하라

세바스찬 블랙슬리 (지은이), 강구영 (옮긴이)

기쁨과 평화·2024-06-12

  • 205쪽
  • 152×225mm
  •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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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오로지 분리할 수만 있는 인간 언어의 한계에도 불구하고, 이 메시지들은 모든 사람과 모든 시대를 위한 것입니다. 사랑은 우리인 모든 것을 포함합니다. 사랑은 이데올로기, 문화, 교육, 성격, 믿음을 넘어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것으로 우리를 데려가니, 모든 한계를 넘어서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효과적으로 다가서기 위해서, 천사들은 구체적인 상징 - 이 경우 말 - 을 사용하여 보편적인 사랑을 표현합니다. 각 사람은 특정한 문화적 맥락에서 나옵니다. 저는 21세기를 살아가는 가톨릭 평신도로서, 아르헨티나에서 태어나 가톨릭 교육을 받았으며, 제 신앙에 매우 헌신적입니다. 그러므로 이 메시지들의 풍미는 저의 가톨릭 성향을 반영합니다. 하지만 사랑은 보편적이며 모든 사람과 모든 것에게 전달됨을 분명히 이해했습니다. 사랑은 언제나 포괄적입니다. 예수가 이 시리즈 5권에서 말하듯이: 이름은, 말과 마찬가지로, 신성한 진리의 영역과 관련하여 그 자체의 의미가 없음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랑에는 말이 없음을 잊지 마라. 하지만 지각 차원에서, 이름은, 말과 같이, 큰 의미를 가질 수 있다. 사용된 예수, 마리아, 성령, 그리고 신과 같은 이름들은 수 세기 동안 많은 의미를 부여받았다.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지각의 법칙을 벗어날 수 없으며, 그렇게 할 이유도 없다. 신의 사랑은 세상에 있는 그 어떤 것도 간과하지 않고, 오히려 그것과 결합하며, 그 연합으로부터, 그대와 함께, 그것을 변형시켜 모든 말 너머에 있는 진리가 자유롭게 빛나도록 한다. 하늘에서 오는 이 메시지들을 통하여 당신이 신의 사랑의 품에 안긴다고 느끼기를 전심으로 바랍니다. 하지만 이 메시지들을 읽는 것만으로는 당신을 천국의 문으로 데려가지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그것들은 매일 당신의 특정한 음성으로 당신 안에 살아 있는 신성한 사랑을 표현하도록 - 오직 각 사람만이 나타낼 수 있는 사랑의 그 부분을 점점 더 알리도록 - 권장하는 출발지 또는 도약대입니다. 만약 이 메시지의 말과 상징을 목적이 아니라 수단으로 이해하고, 생각하는 마음이 아니라 주로 가슴으로 이 메시지를 받을 수 있다면, 당신은 상징을 넘어 그 메시지가 불러일으키는 사랑을 향해 갈 것입니다. 당신은 당신의 첫사랑, 즉 신의 사랑을 기억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이 글들은 성부께서 사랑하시는 딸과 아들에게 보내는 사랑의 편지입니다. 이는 기억을 치유하게 될 것이며, 일단 치유되면, 시작도 끝도 없는 기억된 사랑이 당신 안에서 빛날 것입니다.

목차펼치기

✱ 번역자의 글/7 ✱ 세바스천의 메시지/10 ✱ 서곡/25 1. 신 홀로 충분하다/27 Ⅰ. 사랑이 모든 것이다/27 Ⅱ. 사랑만이 그대를 자유롭게 한다/29 Ⅲ. 초연함과 자유/30 Ⅳ. 모든 것이 그대의 것이다/32 Ⅴ. 소유욕과 관대함/34 Ⅵ. 그대 자신을 사랑하라/36 Ⅶ. 그대 자신을 사랑받게 하라/38 2. 살아있는 그리스도의 성모/40 Ⅰ. 서곡/40 Ⅱ. 형식 안의 사랑/42 Ⅲ. 사랑의 역사/43 Ⅳ. 개인과 사람/45 Ⅴ. 새로운 창조/46 Ⅵ. 신격화된 모성(母性)/48 3. 영적인 약혼(約婚)/50 Ⅰ. 서곡/50 Ⅱ. 사랑, 단일성, 동등성/51 Ⅲ. 그리스도의 신부(新婦)/53 4. 연합의 가임성(可姙性, Fertility)/56 Ⅰ. 서곡/56 Ⅱ. 연합의 정도(degrees)/57 Ⅲ. 온전함(Integrity)과 연합/59 Ⅳ. 자유의지와 연합/62 Ⅴ. 생산적인 연합(Fertile Union)/63 5. 와서, 나의 빛이 되어라/67 Ⅰ. 서곡/67 Ⅱ. 연합 연습/69 Ⅲ. 새로운 동맹/71 Ⅳ. 빛의 통로/76 6. 형식의 거룩함/78 Ⅰ. 서곡/78 Ⅱ. 형식과 참앎/80 Ⅲ. 새로운 세상의 기억/82 Ⅳ. 공유와 앎/85 7. 청구된 유산/88 Ⅰ. 서곡/88 Ⅱ. 그대의 정체를 사랑하라/89 Ⅲ. 분별/91 Ⅳ. 사랑이라는 보물/92 8. 그대 자신을 용서하라/95 Ⅰ. 구원하는 사랑/95 Ⅱ. 건강하다는 의식/97 Ⅲ. 느낌에 대한 두려움/99 Ⅳ. 신의 평화/101 9. 십자가를 사랑하라/103 Ⅰ. 서곡/103 Ⅱ. 수용과 치유/105 Ⅲ. 재결합/107 Ⅳ. 치유가 여기에 있다/110 10. 사랑의 충만함/114 Ⅰ. 사랑과 자유/114 Ⅱ. 자유로운 표현/116 Ⅲ. 지혜의 사랑/117 11. 지혜, 자유의지, 용의/121 Ⅰ. 뜻의 힘/121 Ⅱ. 뜻과 열망/123 Ⅲ. 내려놓기(Release)/126 12. 모든 것이 지나간다/128 Ⅰ. 서곡/128 Ⅱ. 시간과 영원/129 13. 참된 권위/133 Ⅰ. 서곡/133 Ⅱ. 시간의 끝/134 Ⅲ. 확실성/135 Ⅳ. 사랑의 권위/138 14. 사랑을 세상으로 가져가라/140 Ⅰ. 사랑이 되기140 Ⅱ. 신인류/143 Ⅲ. 사랑의 힘/144 15. 사랑의 환희/148 Ⅰ. 서곡/148 Ⅱ. 거룩함의 꽃/150 Ⅲ. 나누고 상재하라/152 16. 영혼의 아름다움/156 Ⅰ. 서곡/156 Ⅱ. 날마다 더 사랑하라/158 Ⅲ. 신(God) 환희의 연장/160 17. 태양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163 Ⅰ. 완전함/163 Ⅱ. 중심이 있는 삶/165 Ⅲ. 개별적인 뜻/167 18. 우리는 세상의 하늘이다/169 Ⅰ. 세상과 상재, 세상과 자아/169 Ⅱ. 세상과 앎/171 19. 의식과 성부의 집/174 Ⅰ. 자각하라/174 Ⅱ. 상재의 전령들/176 20. 신비와 존경/181 Ⅰ. 서곡/181 Ⅱ. 고통, 신비/182 Ⅲ. 지혜/184 Ⅳ. 그리스도와 지혜/186 21. 하늘에 이르는 소로(小路)/188 Ⅰ. 서곡/188 Ⅱ. 사랑의 단순성/189 ✱ 맺음말/195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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