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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거처

거룩한 거처

세바스찬 블랙슬리 (지은이), 강구영 (옮긴이)

기쁨과 평화·2025-03-10

  • 291쪽
  • 152×225mm
  •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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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오로지 분리할 수만 있는 인간 언어의 한계에도 불구하고, 이 메시지들은 모든 사람과 모든 시대를 위한 것입니다. 사랑은 우리인 모든 것을 포함합니다. 사랑은 이데올로기, 문화, 교육, 성격, 믿음을 넘어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것으로 우리를 데려가니, 모든 한계를 넘어서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효과적으로 다가서기 위해서, 천사들은 구체적인 상징 - 이 경우 말 - 을 사용하여 보편적인 사랑을 표현합니다. 각 사람은 특정한 문화적 맥락에서 나옵니다. 저는 21세기를 살아가는 가톨릭 평신도로서, 아르헨티나에서 태어나 가톨릭 교육을 받았으며, 제 신앙에 매우 헌신적입니다. 그러므로 이 메시지들의 풍미는 저의 가톨릭 성향을 반영합니다. 하지만 사랑은 보편적이며 모든 사람과 모든 것에게 전달됨을 분명히 이해했습니다. 사랑은 언제나 포괄적입니다. 예수가 이 시리즈 5권에서 말하듯이: 이름은, 말과 마찬가지로, 신성한 진리의 영역과 관련하여 그 자체의 의미가 없음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랑에는 말이 없음을 잊지 마라. 하지만 지각 차원에서, 이름은, 말과 같이, 큰 의미를 가질 수 있다. 사용된 예수, 마리아, 성령, 그리고 신과 같은 이름들은 수 세기 동안 많은 의미를 부여받았다.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지각의 법칙을 벗어날 수 없으며, 그렇게 할 이유도 없다. 신의 사랑은 세상에 있는 그 어떤 것도 간과하지 않고, 오히려 그것과 결합하며, 그 연합으로부터, 그대와 함께, 그것을 변형시켜 모든 말 너머에 있는 진리가 자유롭게 빛나도록 한다. 하늘에서 오는 이 메시지들을 통하여 당신이 신의 사랑의 품에 안긴다고 느끼기를 전심으로 바랍니다. 하지만, 이 메시지들을 읽는 것만으로는 당신을 천국의 문으로 데려가지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그것들은 매일 당신의 특정한 음성으로 당신 안에 살아 있는 신성한 사랑을 표현하도록 - 오직 각 사람만이 나타낼 수 있는 사랑의 그 부분을 점점 더 알리도록 - 권장하는 출발지 또는 도약대입니다. 만약 이 메시지의 말과 상징을 목적이 아니라 수단으로 이해하고, 생각하는 마음이 아니라 주로 가슴으로 이 메시지를 받을 수 있다면, 당신은 상징을 넘어 그 메시지가 불러일으키는 사랑을 향해 갈 것입니다. 당신은 당신의 첫사랑, 즉 신의 사랑을 기억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이 글들은 성부께서 사랑하시는 딸과 아들에게 보내는 사랑의 편지입니다. 이는 기억을 치유하게 될 것이며, 일단 치유되면, 시작도 끝도 없는 기억된 사랑이 당신 안에서 빛날 것입니다.

목차펼치기

✱ 번역자의 글/7 ✱ 세바스찬의 메시지/10 ✱ 서곡/25 1. 신의 이름/27 Ⅰ. 상징과 표현/27 Ⅱ. 다양성과 독특성/28 Ⅲ. 말 너머/29 2. 접점(接點)/33 Ⅰ. 서곡/33 Ⅱ. 단일성과 상재/34 Ⅲ. 상재와 다양성/36 3. 달콤함의 힘/40 Ⅰ. 부드러움과 힘/40 Ⅱ. 사랑의 언어/42 Ⅲ. 단일성과 달콤함/44 Ⅳ. 치유와 달콤함/48 4. 상재의 기쁨/54 Ⅰ. 신은 기쁨이다/54 Ⅱ. 신만이 실재이다/56 Ⅲ. 행복하기/58 Ⅳ. 나눔의 기쁨/62 5. 영생의 말/66 Ⅰ. 서곡/66 Ⅱ. 나는 그대 안에 남아있다/67 Ⅲ. 여기에 내가 있다/70 6. 삶은 합일이다/72 Ⅰ. 서곡/72 Ⅱ. 응답과 정체성/73 Ⅲ. 신성한 관계, 거룩한 사랑/77 7. 아름다운 사랑의 게임/81 Ⅰ. 책임/81 Ⅱ. 행복해지라는 요청/86 Ⅲ. 순수한 이익/89 8. 근원에의 연결94 Ⅰ. 성모와 그대/94 Ⅱ. 영원히 거룩한/96 Ⅲ. 영원히 단합된/98 Ⅳ. 합일과 실재/102 Ⅴ. 삶에의 연결/104 9. 새로운 유혹/108 Ⅰ. 서곡/108 Ⅱ. 움직일 수 없는 사랑/110 Ⅲ. 성공의 함정/112 Ⅳ. 예수의 유일한 메시지/114 Ⅴ. 마리아, 그대 영혼의 별/118 Ⅵ. 신은 이미 계획이 있다/120 10. 기쁨의 영적 수행/125 Ⅰ. 아이들의 영혼/125 Ⅱ. 내면의 아이/127 Ⅲ. 기쁨을 주어라/129 Ⅳ. 기쁨, 사랑의 열매/132 11. 나는 그대를 영원히 알았다/136 Ⅰ. 서곡/136 Ⅱ. 정화/139 Ⅲ. 사랑을 사랑하기/142 Ⅳ. 하늘의 거처/146 12. 영혼의 신성/151 Ⅰ. 서곡/151 Ⅱ. 그대 상재의 신비/153 Ⅲ. 땅 위의 그리스도/155 Ⅳ. 선지자의 의심/156 Ⅴ. 새 상재, 새 삶/161 13. 신의 상처/166 Ⅰ. 영혼의 황홀경과 기쁨/166 Ⅱ. 영혼은 신을 안다/169 Ⅲ. 신성한 새로움/171 Ⅳ. 영혼의 불꽃/175 14. 위에서 오는 소통/179 Ⅰ. 영혼의 대화/179 Ⅱ. 상재 안에 남아있어라/182 Ⅲ. 진리를 지탱하라/183 Ⅳ. 무해(無害)/186 Ⅴ. 해방과 관계/188 15. 독특성: 사랑의 실재/193 Ⅰ. 일체성과 정체성/193 Ⅱ. 한 진리, 많은 표현/195 Ⅲ. 보편적 고유성/198 Ⅳ. 시대의 새로운 신호/200 Ⅴ. 유일한 실재/203 16. 사랑의 정부/207 Ⅰ. 서곡/207 Ⅱ. 확장과 주권/210 Ⅲ. 평화와 주권/212 Ⅳ. 지혜와 정부/215 17. 내 영광의 빛/220 Ⅰ. 서곡/220 Ⅱ. 변형과 행동/223 Ⅲ. 선조의 지혜/226 Ⅳ. 창조하기와 행하기/229 18. 사랑을 위한 일/235 Ⅰ. 이행에 이르는 길/235 Ⅱ. 결합하기 위한 분리/237 Ⅲ. 사랑의 거울/240 Ⅳ. 참된 표현/243 19. 순수한 영혼의 휴식/246 Ⅰ. 서곡/246 Ⅱ. 생명의 빛/248 Ⅲ. 확장하고 주어라/250 Ⅳ. 줌의 의식/254 Ⅴ. 사랑과 이성의 연합/257 20. 샨티, 데오 마라나타/260 Ⅰ. 평화, 신, 진리/260 Ⅱ. 잊지 말고 풀어주어라/263 Ⅲ. 왓이즈(what is)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라/266 Ⅳ. 가슴의 왕자/268 21. 사랑의 창조/271 Ⅰ. 창조하기 기능/271 Ⅱ. 창조의 대담성/273 Ⅲ. 하늘나라의 창조/276 Ⅳ. 창조하는 것은 그대의 운명이다/280 ✱ 맺음말/283 ✱ 신비로운 관계/285 Ⅰ. 사랑과의 관계/285 Ⅱ. 육화한 그리스도/286 Ⅲ. 말 너머로/287 ✱ Take Heart 출판사의 다른 서적들/288 ✱ 수신자(Sebastián Blaksley)에 대하여/290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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