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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한 관계

신성한 관계

세바스찬 블랙슬리 (지은이), 강구영 (옮긴이)

기쁨과 평화·2025-03-10

  • 305쪽
  • 152×225mm
  •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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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오로지 분리할 수만 있는 인간 언어의 한계에도 불구하고, 이 메시지들은 모든 사람과 모든 시대를 위한 것입니다. 사랑은 우리인 모든 것을 포함합니다. 사랑은 이데올로기, 문화, 교육, 성격, 믿음을 넘어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것으로 우리를 데려가니, 모든 한계를 넘어서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효과적으로 다가서기 위해서, 천사들은 구체적인 상징 - 이 경우 말 - 을 사용하여 보편적인 사랑을 표현합니다. 각 사람은 특정한 문화적 맥락에서 나옵니다. 저는 21세기를 살아가는 가톨릭 평신도로서, 아르헨티나에서 태어나 가톨릭 교육을 받았으며, 제 신앙에 매우 헌신적입니다. 그러므로 이 메시지들의 풍미는 저의 가톨릭 성향을 반영합니다. 하지만 사랑은 보편적이며 모든 사람과 모든 것에게 전달됨을 분명히 이해했습니다. 사랑은 언제나 포괄적입니다. 예수가 이 시리즈 5권에서 말하듯이: 이름은, 말과 마찬가지로, 신성한 진리의 영역과 관련하여 그 자체의 의미가 없음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랑에는 말이 없음을 잊지 마라. 하지만 지각 차원에서, 이름은, 말과 같이, 큰 의미를 가질 수 있다. 사용된 예수, 마리아, 성령, 그리고 신과 같은 이름들은 수 세기 동안 많은 의미를 부여받았다.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지각의 법칙을 벗어날 수 없으며, 그렇게 할 이유도 없다. 신의 사랑은 세상에 있는 그 어떤 것도 간과하지 않고, 오히려 그것과 결합하며, 그 연합으로부터, 그대와 함께, 그것을 변형시켜 모든 말 너머에 있는 진리가 자유롭게 빛나도록 한다. 하늘에서 오는 이 메시지들을 통하여 당신이 신의 사랑의 품에 안긴다고 느끼기를 전심으로 바랍니다. 하지만, 이 메시지들을 읽는 것만으로는 당신을 천국의 문으로 데려가지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그것들은 매일 당신의 특정한 음성으로 당신 안에 살아 있는 신성한 사랑을 표현하도록 - 오직 각 사람만이 나타낼 수 있는 사랑의 그 부분을 점점 더 알리도록 - 권장하는 출발지 또는 도약대입니다. 만약 이 메시지의 말과 상징을 목적이 아니라 수단으로 이해하고, 생각하는 마음이 아니라 주로 가슴으로 이 메시지를 받을 수 있다면, 당신은 상징을 넘어 그 메시지가 불러일으키는 사랑을 향해 갈 것입니다. 당신은 당신의 첫사랑, 즉 신의 사랑을 기억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이 글들은 성부께서 사랑하시는 딸과 아들에게 보내는 사랑의 편지입니다. 이는 기억을 치유하게 될 것이며, 일단 치유되면, 시작도 끝도 없는 기억된 사랑이 당신 안에서 빛날 것입니다.오로지 분리할 수만 있는 인간 언어의 한계에도 불구하고, 이 메시지들은 모든 사람과 모든 시대를 위한 것입니다. 사랑은 우리인 모든 것을 포함합니다. 사랑은 이데올로기, 문화, 교육, 성격, 믿음을 넘어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것으로 우리를 데려가니, 모든 한계를 넘어서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효과적으로 다가서기 위해서, 천사들은 구체적인 상징 - 이 경우 말 - 을 사용하여 보편적인 사랑을 표현합니다. 각 사람은 특정한 문화적 맥락에서 나옵니다. 저는 21세기를 살아가는 가톨릭 평신도로서, 아르헨티나에서 태어나 가톨릭 교육을 받았으며, 제 신앙에 매우 헌신적입니다. 그러므로 이 메시지들의 풍미는 저의 가톨릭 성향을 반영합니다. 하지만 사랑은 보편적이며 모든 사람과 모든 것에게 전달됨을 분명히 이해했습니다. 사랑은 언제나 포괄적입니다. 예수가 이 시리즈 5권에서 말하듯이: 이름은, 말과 마찬가지로, 신성한 진리의 영역과 관련하여 그 자체의 의미가 없음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랑에는 말이 없음을 잊지 마라. 하지만 지각 차원에서, 이름은, 말과 같이, 큰 의미를 가질 수 있다. 사용된 예수, 마리아, 성령, 그리고 신과 같은 이름들은 수 세기 동안 많은 의미를 부여받았다.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지각의 법칙을 벗어날 수 없으며, 그렇게 할 이유도 없다. 신의 사랑은 세상에 있는 그 어떤 것도 간과하지 않고, 오히려 그것과 결합하며, 그 연합으로부터, 그대와 함께, 그것을 변형시켜 모든 말 너머에 있는 진리가 자유롭게 빛나도록 한다. 하늘에서 오는 이 메시지들을 통하여 당신이 신의 사랑의 품에 안긴다고 느끼기를 전심으로 바랍니다. 하지만, 이 메시지들을 읽는 것만으로는 당신을 천국의 문으로 데려가지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그것들은 매일 당신의 특정한 음성으로 당신 안에 살아 있는 신성한 사랑을 표현하도록 - 오직 각 사람만이 나타낼 수 있는 사랑의 그 부분을 점점 더 알리도록 - 권장하는 출발지 또는 도약대입니다. 만약 이 메시지의 말과 상징을 목적이 아니라 수단으로 이해하고, 생각하는 마음이 아니라 주로 가슴으로 이 메시지를 받을 수 있다면, 당신은 상징을 넘어 그 메시지가 불러일으키는 사랑을 향해 갈 것입니다. 당신은 당신의 첫사랑, 즉 신의 사랑을 기억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이 글들은 성부께서 사랑하시는 딸과 아들에게 보내는 사랑의 편지입니다. 이는 기억을 치유하게 될 것이며, 일단 치유되면, 시작도 끝도 없는 기억된 사랑이 당신 안에서 빛날 것입니다.

목차펼치기

✱ 번역자의 글/7 ✱ 세바스찬의 메시지/10 ✱ 서곡/25 1. 미지(未知)의 성인(聖人)/27 Ⅰ. 감사와 자유/27 Ⅱ. 신비와 관계/30 Ⅲ. 빛 안에서의 대조/34 2. 삶의 예술/39 Ⅰ. 서곡/39 Ⅱ. 신비와 관계/41 Ⅲ. 빛 안에서의 대조/46 3. 평화가 왔다/53 Ⅰ. 내 사랑은 그대에게 속한다/53 Ⅱ. 상재의 주권/55 Ⅲ. 평화는 지금이다/59 Ⅳ. 모든 것은 지금 그대로 완전하다/62 4. 성부에게 돌아가기/67 Ⅰ. 빛의 딸/67 Ⅱ. 사랑으로 돌아가기/69 Ⅲ. 삶과 그대의 관계/72 Ⅳ. 빛이 왔다/76 5. 하늘에 말하기/81 Ⅰ. 하늘의 음성/81 Ⅱ. 인과관계/83 Ⅲ. 우주적 관계/87 6. 창조된 창조주/92 Ⅰ. 나는 창조이다/92 Ⅱ. 신 아이디어/95 Ⅲ. 실재와 의미/98 Ⅳ. 자유로이 창조하라/100 7. 알려진 그리스도/105 Ⅰ. 가슴은 안다/105 Ⅱ. 신뢰하는 것은 사랑하는 것이다/107 Ⅲ. 포기와 충만함/111 Ⅳ. 그대는 지혜이다/114 8. 신비가(神祕家)/117 Ⅰ. 신과 재단합하기/117 Ⅱ. 관계와 개방성/119 Ⅲ. 관계를 주어라/122 Ⅳ. 새 사랑 안에서 만나라/126 9. 신성한 연인들/130 Ⅰ. 왕의 딸/130 Ⅱ. 분별과 관계/133 Ⅲ. 선택 자각/136 Ⅳ. 오직 하늘만 선택하라/139 10. 관계의 종말/143 Ⅰ. 연인의 환희/143 Ⅱ. 사랑하려는 뜻/145 Ⅲ. 단일성. 연합, 관계/148 Ⅳ. 유일한 거룩한 상재/151 11. 사랑 안에 융합되다/156 Ⅰ. 단일성, 신성한 보물/156 Ⅱ. 이중성의 종식/158 Ⅲ. 참속죄의 종식/160 Ⅳ. 나는 모든 것, 나는 사랑/164 12. 전체(신)의 초대/168 Ⅰ. 재탄생의 기쁨/168 Ⅱ. 하늘의 비전/170 Ⅲ. 연합 안의 독특성/173 Ⅳ. 신성한 앎의 기쁨/176 Ⅴ. 신성한 흡수/179 13. 사랑 안의 영혼/182 Ⅰ. 유일한 사랑/182 Ⅱ. 사랑받는 자의 음성/184 Ⅲ. 영감받는 삶/186 Ⅳ. 사랑 안의 삶/189 14. 사랑은 위대하다/194 Ⅰ. 하늘은 여기에 있다/194 Ⅱ. 우리/197 Ⅲ. 합일과 단일성/200 Ⅳ. 독특한 음성/202 15. 자유 안에서의 단합/206 Ⅰ. 서곡/206 Ⅱ. 나는 그대 안에서 기뻐한다/211 Ⅲ. 단순함과 진리/215 Ⅳ. 사랑의 확장자들/218 16. 음성의 기억/222 Ⅰ. 그대 의식의 음성/222 Ⅱ. 그리스도의 언어/224 Ⅲ. 새로운 것을 받아들여라/227 Ⅳ. 새로운 안내/231 17. 상재의 힘/236 Ⅰ. 생명이 되어라/236 Ⅱ. 상재, 힘, 표현/237 Ⅲ. 진실하여라/241 Ⅳ. 태양을 올려다보라/243 18. 충만함 속의 사랑/248 Ⅰ. 사랑하라, 다만 사랑하라/248 Ⅱ. 충만함 속의 사랑/250 Ⅲ. 가슴을 풀어주어라/254 Ⅳ. 선천적인 앎/257 19. 사랑 안에 있는 가슴의 황홀경/261 Ⅰ. 서언/261 Ⅱ. 사랑을 찬미하며/261 Ⅲ. 사랑받는 이의 대응/267 Ⅳ. 연합에의 대응/269 Ⅴ. 진리의 기쁨/271 20. 행복과 상재/274 Ⅰ. 서곡/274 Ⅱ. 조화와 실재/278 Ⅲ. 행복과 자각/280 21. 신성한 관계의 선물/285 Ⅰ. 서곡/285 Ⅱ. 우리의 연합은 영원하다/288 Ⅲ. 모두 오라/292 ✱ 맺음말/297 ✱ 신비로운 관계/299 Ⅰ. 사랑과의 관계/299 Ⅱ. 육화한 그리스도/300 Ⅲ. 말 너머로/301 ✱ Take Heart 출판사의 다른 서적들/302 ✱ 수신자(Sebastián Blaksley)에 대하여/304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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