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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의 미니픽션과 시적 아포리즘

박찬의 미니픽션과 시적 아포리즘

박찬 (지은이)

하늬바람·2025-04-15

  • 352쪽
  • 152×225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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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시인 박찬은 한국문학사에서 현진건 김기림과 이태준의 뒤를 이어간 저널리스트이다. 이 책에 묶인 글들은 기자로 재직한 일간신문에 게재된 기명기사를 제외하고 자신의 기명(記名)으로 발표된 글들로 다양한 매체에 수록된 작품들이다. 그 글들 속에는 당대 사회의 문화정책들과 사회현상에 대한 통찰과 시대적 고민이 담겨 있으며, 한 가정의 가장으로 겪어야 했던 소시민적 삶이 담담하게 그려져 있다. 수필 이외에 이 책에는 3편의 미니픽션과 부록으로 창작발레 대본집을 실었다.

목차펼치기

책을 펴내며 2 1부 미니픽션 11 21세기 文學장르, 콩트 12 [미니픽션] 그래 바로 그 웃음이야 20 [미니픽션] 편지 26 [미니픽션] 구보씨의 떡국값 30 2부 시가 있는 에세이 33 시가 있는 에세이 34 꽃을 꺾어 던지다 36 하늘빛 눈빛 -소묘.44 38 깨끗한 이름 40 소묘. 58 -땅에서 42 작은 꿈 44 마음폐허.3 -그리움 46 허방다리, 또는 쑥개떡 생각 48 청량한 말씀 52 공중뿌리 55 시(詩)로 쓴 한가위의 추억 58 가을을 생각함 61 세상에서 가장 쉬운 두 개의 말 64 아내가 준 꽃 한 송이 67 서랍 속에 숨긴 사랑 이야기 70 나를 밝히는 말씀들 75 내리사랑 78 자존심과 게으름 82 신화 -그 날의 화엄 86 3부 생각하며 사는 삶 89 생각하며 사는 삶 90 시인이 되는 것, 시인의 의미 92 연기에 관한 小考 96 연꽃밭에서 99 올여름 휴가는 와선으로… 101 이제는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도 103 사르트르-실존은 본질에 앞선다 106 생각 끝에 생각을 잊고 108 계절을 보내며 떠올리는 몇 개의 생각 112 날마다 부끄러워 하며 살다 116 마음이 흘러가는 곳 119 금강경 121 마음이 달려가는 곳 125 노래를 찾아서 1 129 스스로 만들어 가는 존재 133 가을 하늘을 보는 몇 개의 마음 135 눈 내린 아침에 138 자기 잘못을 질타하는 용기 141 단상 143 나라사랑 한 마음 146 내 말도 옳다 150 문화예술 소외 해결을 위한 새로운 엔진 ‘신나는 예술여행’ 153 예술의 현장 -대안 문화학교 달팽이 157 의미 있는 마지막 166 지난 며칠 동안의 단상 168 4부 영원한 마음의 고향 171 영원한 마음의 고향 172 남의 잘못 보면서 자신 다스려 176 원적암 추상 179 그리운 수도곶 옛집 182 비, 그리고 할머니의 말씀 185 어머니의 가을 188 어머니, 어린 시절 내 그리움의 정체 192 하얀 마음, 저 푸른 하늘 196 진달래 생각 200 노래를 찾아서 2 203 수선화꽃을 보며 208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211 하현달을 보며 215 처음 해본 생각 217 수선화 연상 219 고향에 있는 동무에게 222 내 젊은 날 224 그래서 나는 행복하다 229 내 시 속의 산 234 벽오동은 심고 싶어 심는다 236 가을 들판에서 237 풀벌레 소리, 정겨운 계절에 239 여행은 꿈을 꾸는 일이다 243 斷想 245 미황사 -박찬 시인을 생각하며 254 5부 오늘을 생각한다 257 장마철 수해 대책에 만전을 258 모두가 내 탓이라는 생각으로 260 불교역사기념관 상량에 부쳐 262 교훈이 없는 나라 264 내년도 조계종 예산안을 보고 266 크고 찬란한 빛 268 갑신년 새해를 맞으며 270 금강산 신계사지 시굴조사보고서가 주는 의미 272 ‘토굴’ 그 진정한 의미 274 제30대 법장 집행부 1년을 돌아보며 276 화합, 그 아름다움을 위해 278 새로 출범한 통합신도회에 거는 기대 280 프로그램 하나도 신중하게 282 정몽헌 회장의 죽음을 애도하며 284 동북아 불교부흥을 바탕으로 286 북한산, 결국 뚫리나 288 걱정은 말되 관심은 가져야.... 290 극단은 피해야 한다 292 갑신년 새해를 맞으며 294 교계단체들도 이젠 자립을 생각해야 297 신계사 복원과 남북 불교교류 299 말과 행동이 같아야 301 사람과 짐승의 차이 303 어린이들만은 안된다 305 우울한 덕수궁 돌담길 307 저 푸른 하늘의 별들… 309 적군묘지에 다녀와서 311 오매, 저 사람들, 다 으째야 쓰까 313 UN, 반기문 총장 시대 316 의외의 수상자 나집 마흐프즈 318 말문을 트며 321 공무원들의 무심함 323 사과에 대한 만가 326 ‘기분파’면 어때! 329 참 이상한 참회 332 문화의 싹과 꽃을 피우기 위해 335 ‘거짓말’ 유감 338 [부록] 창작 발레 대본 341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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