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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19–20세기 영미권 여성 작가들이 자연을 곁에 두고 살아가며 기록한 산문을 엮은 책이다. 여덟 명의 여성 작가 글을 선별해 일곱 명의 여성 번역가가 번역했다. 이 책에서 자연은 배경이 아니라 삶을 견디게 하는 리듬이자 사유의 자리다. 일과 의무, 사랑과 고독 사이에서 삶을 다시 살 만하게 만드는 단순한 것들에 대한 조용하고 단단한 문장들이 이 책에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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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나무 _마저리 키넌 롤링스, 김정은 옮김 섬의 정원 _셀리아 레이턴 색스터, 정영은 옮김 1843년 6월 10일, 나이아가라에서 _사라 마가렛 풀러, 김지혜 옮김 들꽃 한 다발_로라 잉걸스 와일더, 최인 옮김 비가 드문 땅 _메리 헌터 오스틴, 강경이 옮김 사건의 내막: 오팔농장 집 담벼락에 새겨진 빛과 소리가 전하는 바에 따름 _메이블 오스굿 라이트, 고은주 옮김 숲속에서의 오후 _수전 페니모어 쿠퍼, 최인 옮김 림버로스트의 나방들 _진 스트래튼-포터, 방진이 옮김 역자 후기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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