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여성은 교육도 못 받고 천대받던 시대에 태어난 차미리사. 이름조차 없이 섭섭이라고 불렸고, 17세에 결혼했지만 3년 만에 과부가 되었다. 그렇지만 차미리사는 비참한 현실에 주저앉지 않고 독립적으로 삶을 개척하였다. 일제강점기 때 여성 해방과 교육을 이끌었던 여성 운동가이자 독립운동가로 덕성여대(근화학원)를 설립한 차미리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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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다시 태어난 섭섭이 꺾이지 않는 열정 전국을 누비는 만 리 대장정 근화학교에 피어난 무궁화 들꽃처럼 강인한 이름 에필로그 더 알아봐요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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