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소 소자로 끝나는 말은
참여시인: 강기원, 강기화, 강정규, 고윤자, 공재동, 곽해룡, 권기덕, 권영상, 권영세, 김개미, 김경진, 김금래, 김동원, 김륭, 김물, 김미라, 김미혜, 김미희, 김성민, 김송이, 김수희, 김순란, 김위향, 김종헌, 김지원, 김풀, 김현숙, 김현욱, 남호섭, 랄라, 문봄, 문성해, 박선미, 박송이, 박승우, 박지영, 박혜선, 방주현, 방지민, 백민주, 백우선, 봉윤숙, 성명진, 손동연, 손택수, 송명원, 송진권, 송찬호, 신민규, 신서유, 신이림, 신준수, 신재순, 신홍식, 안도현, 안상학, 안오일, 양재홍, 우남희, 우승경, 이상교, 이윤경, 이장근, 이정록, 임동학, 임복순, 임수현, 장세정, 장옥관, 장철문, 전병호, 정연철, 정유경, 정준호, 정진아, 조영수, 차영미, 최설, 최춘해, 하청호, 한상순, 황남선, 동시발전소 편집부 (엮은이), 신은숙 (그림)
브로콜리숲·2025-03-25
- 144쪽
- 148×210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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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동시 전문지 계간 《동시발전소》 창간 5주년 기념 에디션 동발이가 다섯 살이 됐어요. 감사합니다. 그동안 씩씩하게 자라는 동발이를 만나러 여러 시인님들이 동시마을을 다녀갔어요. 고맙다는 말씀도 제대로 드리지 못했는데 지금 인사드릴게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더 근사한 모습으로 열 명 스무 명 친구를 사귀며 무럭무럭 자랄 것도 약속할게요. 『소소 소자로 끝나는 말은』에서 내가 보낸 기억과 흔적을 봄 여름 가을 겨울로 실감나게 소개할 수 있어서 너무 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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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 말_다섯 살이에요 1부 엄마가 나를 낳은 이유 성당 강기원/틈새 강기화/봄비 강정규 숲 읽기 고윤자/나무 공재동/새우와고래/곽해룡 왕재수 이재원/의문점 전서인/금붕어 김세하 방수(민) 권기덕/구피와 나 권영상 오아시스의 전설 권영세/두더지씨(氏)의 두더지놀이 김륭 부푼다 김물/숲속 열차 김풀/로봇을 기다려 김개미 나랑 놀자 김경진/우주보다 큰 아이 김금래 달과 마트료시카 김동원/추사체 김미라 복동이 김미혜/엄마가 나를 낳은 이유 김미희 모과 오토바이 김성민/마술은 계속된다 김송이 2부 글래스 비치 팬지꽃이 한 일 김수희/글래스 비치 김순란 우주 전쟁 김위향/한여름 눈사람 김종헌/엉뚱한 결과 김지원 버섯 마을 김현숙/변신 김현욱/도라지꽃 남호섭 다 왔다 랄라/공중전화 부스 문봄/어쩌면 문성해 하늘 박선미/송이 박송이/시골장 박승우 티 박지영/총 박혜선/하룻강아지 방주현 수세미가 많이 남았다 방지민/약손 백민주 웹 백우선/호라이의 탄생 봉윤숙 농부 성명진/날마다 생일 손동연 3부 내 이름은 0618 W39N94 가을 야구 손택수/사춘기 송명원 숨을 수가 없다 송진권/별명 송찬호 저항하라 신민규/말들의 맛 신서유 힘 신이림/뿌리 신준수/씨감자 신재순 도깨비 바늘 신홍식/엄마가 있다 안도현 강아지 안상학/동그라미 안오일 눈 오는 날 양재홍/오늘밤 우남희 기린 우승경/짝짝이 양말 이상교 내 이름은0618 W39N94 이윤경 약손 이장근/모깃불 이정록 4부 겨울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11월 은행나무의 봉사활동 임동학/연필선인장 임복순 넓고 넓은 바닷가에 오막살이집 한 채 임수현 1등이라 1학년 장세정/민들레 장옥관 달에 간 손 장철문/고라니 발자국 전병호 지금 제일 먹고 싶은 것 정연철/눈사람의 노래 정유경 옷걸이가 옷에게 정준호/슬픔에게 정진아 게 조영수/온 동네가 보고 있어 차영미 사랑에 빠진 콩 최설/겨울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11월 최춘해 욕심 팔기 하청호/쪽잠의 선택 한상순 나비 신발 황남선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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