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jayu.org
색다른 눈물

색다른 눈물

김효정 (지은이), 어혜진 (지은이), 김경희 (지은이), 김민정 (지은이), 김수진 (지은이), 성은미 (지은이), 안소민 (지은이), 홍새잎 (지은이), 김영희 (지은이), 윤현숙 (지은이), 마상미 (지은이), 박소현 (지은이), 김정연 (지은이), 문정은 (지은이)

GOZIPbooks·2026-01-31

  • 234쪽
  • 127×188mm
  • 문학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책 소개

나의 을 통해 나의 을 발견해가는 우리들의 솔직한 색다른 이야기 『색다른 눈물에 관한 나름다움 2』는 눈물을 색으로 번역하고, 감정을 안전하게 꺼내어 놓을 수 있도록 조심스럽게 말을 건네는 책이다. 우리는 울지 않기 위해 애써왔고, 눈물을 숨기기 위해 스스로를 단단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이 책을 쓰는 동안 알게 되었다. 눈물은 약함이 아니라 감정이 살아 있다는 신호이며, 눈물은 지워야 할 것이 아니라 읽어야 할 마음의 언어라는 것을 말이다. 눈물에도 이름이 있고 색이 있으며 저마다 색다른 이야기가 담겨 있다.

목차펼치기

1) 빨강 눈물 - 붉은 석양처럼 물든 엄마의 삶이다. 김효정 - 나를 살게 한 성장의 눈물이다. 어혜진 2) 노랑 눈물 - 나답게 당당하게 울기로 했다. 김경희 - 온기와 경계가 뒤섞인 작은 생명이다. 김민정 3) 초록 눈물 - 마음으로 흘린 사랑이었다. 김수진 - 마음이 담긴 언어이다. 성은미 4) 파랑 눈물 - 향기로 물든 나를 찾아가는 지도이다. 안소민 - 불안한 사막에 오아시스가 되어 주었다. 홍새잎 5) 보라 눈물 - 내 편이 있다는 믿음이다. 김영희 - 가장 솔직한 나의 치유이자 성장이다. 윤현숙 6) 분홍 눈물 - 나를 향한 응원의 눈물이었다. 마상미 - 서로 주고받으며 느끼는 사랑이다. 박소현 7) 검정 눈물 - 모든 색이 포개진 무지개였다. 김정연 - 이제야 모든 색을 품게 되었다. 문정은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