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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한한 전쟁 2부

희한한 전쟁 2부

편집자 : 우병호

바다의전설인생학교·2025-12-26

  • 992쪽
  • 210×297mm
  • 총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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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프롤로그 2022년 1월 초부터 동유럽 우크라이나 주변 분위기가 왠지 심상치 않은 것으로 느꼈다. 물론 2021년 말부터 끊임없이 러시아병력이 우크라이나 동북부 국경 근처로 집결시키고 있다는 뉴스는 거의 매일 흘러나오기도 했었다. 그때 당시 우크라이나 Poltava에 살고 있던 Irina로부터 며칠 전 도네츠크 지역에서 살던 주민인 어떤 아주머니 한 분이 자기네 동네로 이사 왔다는데 그분의 말로는 러시아가 곧 침공할 거라는 풍문은 그냥 겁주기 위한 쇼인 소문에 불과한 것이지 실제 침공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들 믿고 있다고 전했다. 내가 Irina의 그 말에 반론을 제기했다. 당신들의 말에 별로 신빙성이 없는 이유는 러시아가 침공하지 않을 거라고 느꼈다면 그 아주머니는 왜 도네츠크에서 당신이 살고있는 Poltava로 이사를 왔겠는가? 말이다. 뭔가 분명히 피부로 불안함을 느꼈으니까 그리로 이사를 오게 되지 않았을까? 내가 보기에는 침공할 가능성이 안 할 가능성보다 훨씬더 높아 보인다고 말했다. 그 이유는 침공하지 않을 것인데 왜 10만이 넘는 병력을 이웃 나라인 우크라이나 국경에 줄지어 배치하고 있겠는가? 이런 말이다. 말이 안 되는 소리이고 이치에도 맞지 않는 소리며 행동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당신도 출국 준비를 서둘러주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업로드 메일로 남겼다. 그 이후로 푸틴은 왜 뚜렷한 이유도 명분도 없어 보이는데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려 할까가 몹시 더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사실 그때까지만 해도 러시아가 2014년 우크라이나의 크름반도를 병합했다는 사실조차도 나는 모르고 있을 정도로 그곳에 관심이 별로 없는 상태였다. 그래서 이 궁금증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근대역사 특히 유럽과 소련의 역사에 대한 공부와 연구를 하지 않을 수가 없는 상황이 되었다. 국제분쟁에 대한 이런저런 뉴스가 나올 때마다 그 근원은 어디에서부터 출발했는지? 그 근원을 찾아보고 정리하는 것이 자연스럽게 하루하루 일과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기에 이르렀다. 희한한 전쟁 2부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지 97일(2022.06.01.) 차부터 침공 180일(2022.08.23) 차까지 전 전선에 걸쳐 벌어졌던 교전 상황과 결과를 Press를 통해서 본 긴박한 전장 뉴스와 이 전쟁과 관련된 전 세계 뉴스나 사설들을 보도 날짜별로 또박또박 빠짐없이 세세하게 엮은 책이다. 이 전투 상황을 읽고 정리하면서 또한 이 전쟁과 관련된 내용을 들여다보면서 느낀 점은 전쟁의 역사가 곧 인류의 역사이긴 하지만 전쟁은 꼭 무슨 이유가 분명히 있고 명분이 명확하게 존재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것만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정치지도자의 성향이나 야망 그들의 사고방식 또는 그들의 개인적인 사정이나 그들 권력의 역학관계에 의해서도 얼마든지 전쟁을 일으키고 일어나게 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이 지구상에 벌어지고 있는 전쟁의 발발원인은 공격의 명령권을 가진 그 나라 정치지도자의 의욕과 개인적인 욕망으로 시작되는 경우가 가장 빈번하다는 점도 실감 나게 느끼고 알게 되었다. 그러나 우리 일반 개인은 전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우나 요소가 거의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개인이 전쟁을 일으키거나 막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래서 우리 일반 개인은 전쟁에 관여할 수 없다고 할지라도 자기 자신의 건강에 대한 결정권은 오직 자신에게만 주어진 고유한 권한이다. 전쟁은 국가와 국가 사이에 일어나지만, 질병은 개인에게만 국한되어서 발현하는 특징이 있다. 그래서 전쟁을 개인의 건강에 대비 시켜 보면, 전쟁이 일어나는 것은 개인에게는 질병이 발현하는 것과 흡사하다고 볼 수 있다. 우리 개인이 전쟁의 결정에 관여할 수는 없고 영향을 미칠 수도 없으나 자기 자신의 질병에 관해서는 자신이 얼마나 철저히 예방하고 준비하느냐에 따라 자신의 질병 발현을 원천적으로 막을 수도 있고 무관심하거나 그냥 방치해 놓음으로써 국가가 전쟁에 대한 무방비 상태로 당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개인의 질병 발현에 무방비 상태로 당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나 개인이 질병을 예방하려 해도 예방할 수 있는 모델이 되는 체계적인 지식정보가 없기 때문에 예방은 꿈도 꿀 수 없는 게 엄연한 현실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자신의 질병을 미리 예방할 수 있는 지식정보를 터득할 수 있겠는가? 대부분의 만성 질병은 갑자기 하루아침에 발현하는 것이 아니며 오랜 기간에 걸쳐서 누적으로 진행되는 것이기 때문에, 질병도 전쟁과 마찬가지로 개인 자신이 어떻게 대비하느냐에 따라 엄청나게 다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사실이 경험적인 검증으로 명백하고 확실하게 증명되었다. 요즘 거의 대중화 된 현상으로 취급되는 만성 질병들 즉 고혈압 제2형 당뇨 비만 등은 본 필자가 창시한 평생건강관리비법을 습득 실천한다면 비교적 간단하게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 그리고 심장병이나 암 등 비교적 무섭고 큰 병으로 인식하고 있는 질병도 그 질병이 발현한 후에 무슨 조기진단이니 무슨 치료니 수술이니 하는 것은 어떠한 방법을 동원하든 간에 현실적으로 완치할 수 있다는 보장이나 확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은 누구나 다 어렴풋이는 알고 있는 사실일 것이다. 그러나 어마 무시하게 느끼고 있는 심장병도 제대로 알고 미리 예방하면 비교적 간단하게 원천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적극적인 방법이 존재하기 때문에 자세히 알아보지도 않고 평소에 지레 걱정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 암이라는 큰 병도 제대로 알고 미리 예방한다면 감기를 예방하는 방법과 거의 같다고 말할 수 있겠다. 암은 매일 차 한잔으로 암을 간단히 예방할 수도 있다. 이렇게 제대로 알고 미리 대처만 한다면 간단한 일인데 왜 큰 병을 스스로 키워서 질병이 발현한 후에 어찌할 바를 몰라 생 난리법석을 떠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는 노릇이다. 이 필자의 말을 믿을 수 없다면 평생건강관리비법을 습득해서 실천해보면 자신 스스로 분명하게 증명해낼 수 있음은 경험적 검증으로 공개되어 있다. 평생건강관리비법을 습득 실천하게 되면, 의사나 병원 약에 의존하지 않고 자신의 질병을 자신의 힘과 능력으로 개운하게 해결할 수 있으며 다른 제2의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되므로 살아있는 동안 병원과 약하고는 영원히 담을 쌓은 채 건강하고 행복하게 인생을 즐길 수 있게 된다. - 평생건강관리비법 창시자 저자 우병호 그러면 본 평생건강관리비법 창시자의 실제 경험담 딱 하나만 소개하겠습니다. 내가 지금 현재 평생건강관리비법 실천 행동을 통하여 신체가 얼마나 젊어져 있는지를 상징적으로 나타내주고 있는 신체적 변화 두 가지만 이야기해 드리겠습니다.  예) 나는 고등학교 다닐 때, 그러니까 지금부터 45년 전에는 시력이 나빠서 안경을 썼습니다. 그런데 내가 창시한 평생건강관리비법의 지속적인 실천수행의 결과로, 지금은 젊은 시절보다 시력이 더 좋아져서 양쪽 눈의 시력이 1.5 : 2.0 정도로 아주 좋습니다. 나의 시력을 회복시키기 위해서 나는 내가 창시한 평생건강관리비법 실천수행 외에 어떤 다른 방법도 동원한 적이 없습니다. 다른 말로 표현하자면, 나의 시력을 원상회복 시키기 위해서 약은 단 한 톨도 먹지 않았을 뿐만이 아니라, 어떠한 현대의학의 도움도 받지 않았으며, 심지어는 현대의학에 대해서는, 어떠한 생각도 애초부터 단 한 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또한 지금 현재 나의 정력도 20대 초반 나이 때보다 더 센 상태입니다. 내가 2008년 개발한 성기능회복 7주프로그램을 지금 현재도 체험적 연구를 계속하면서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이 두 가지 실질적인 예만 보더라도 나는 신체 나이가 30년 이상 더 젊어져 있다고 확신할 수 있습니다. 2018 0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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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21 프롤로그 25 침공 97일차: 젤렌스키, 슬로바키아 대통령 회담…"우리 영토 수복할 것" 2022 06 01 29 우크라軍 ‘가운데 손가락’ 올린 러 병사에 폭탄 2발 30 "미, 우크라에 장거리포 대신 중거리로켓 지원할 듯 " 32이28 "OPEC, 러 산유량 제한 잠정 배제 검토" 35주 미, 돈바스 격전 속 80㎞ 사거리 정밀유도 다연장로켓 지원 38 러, 우크라 돈바스 공세 '가마솥 전술'로 전환…도미노 함락 임박 41 미 "러시아군, 돈바스서도 키이우 실수 되풀이중“ 43 "러시아군, 모스크바 근처서 핵전력 동원한 기동훈련“ 46 바이든 "나토, 러시아와 전쟁 원치 않는다...푸틴 축출 생각도 없어“ 48 [우크라전쟁 100일] 수도 키이우 지켰지만 돈바스서 혈투 50 "러시아군 장악 우크라 지역 반드시 러에 편입될 것“ 53 美무기 우크라 추가지원에 러 반발…"직접 충돌 위험 높인다“ 54 침공 98일차: "푸틴 승리 못하게 해야"…독일, 우크라에 '현대식 방공무기' 지원한다 2022 06 02 56 덴마크, EU 공동안보방위정책 합류한다…러 침공에 유럽 여론 격변 57 “푸틴 축출 노력 않겠다… 核 사용 땐 심각한 결과 초래” 59 포스코인터, 우크라이나 곡물터미널 운영 부분 재개 61 미국 80km 날아가는 로켓 제공에 러시아 "불난 집에 기름 부어“ 63 우크라 영부인 "영토 양보는 자유 포기…푸틴, 더 많이 요구할 것“ 65 우크라 전쟁 100일…전황은 장기화, 전 세계는 경제불황 67박 "미, 우크라에 '원거리 타격' 첨단드론 판매 추진“ 69 침공 99일차: [전쟁 100일]축출·사망 vs 위협 강화…푸틴의 미래는 06 03 71푸틴, 이번주 초 러軍 고위급 장성 무더기 해고-러 언론 73 "우크라, 동부 전투에서 '친러 반역자' 색출 병행“ 74 나토 수장 입에서 나온 ‘협상’… 바이든 의중 반영됐나 77 변기부터 반도체까지…'우크라 침공 100일' 러, 모든 것이 사라졌다 80 우크라이나 전쟁터로 돌아가길 거부하는 러시아 군인들 81 친러 성향 벨라루스 "항구 이용 조건으로, 우크라이나 수출통로 제공" 85 [침공 100일]"러, 장비 속 지워진 반도체 제조사명…기술 은폐 흔적" 86어 터키 "우크라·러 곡물 2천만t 시장에 곧 풀릴 수 있다" 88제 [우크라 침공] 개전 100일 맞은 젤렌스키 "승리는 우리의 것“ 90 침공 100일차: “동유럽 지배하는 자, 세계를 제패하리라” 06 04 92 러 침공 100일… 美 “우크라 승리할 것, 전쟁 끝내라” 93 독일 깨운 러시아의 우크라 침공…"134조원 방위기금 조성“ 95 "러 우크라 침공 탓 미국 '국가안보전략' 전면 수정“ 96 우크라이나 전쟁, 갈림길 선 미국 여론 99 러 '무차별 폭격'에 민간인 고립…위기의 세베로도네츠크 101 러군 길터주고, 동네 부자 함께 약탈…우크라, 부역자 처벌 고심 103 푸틴 "마리우폴 등 점령지 통한 우크라 곡물수출 안 막겠다“ 105 “러 군대 1만 이상 집결”···우크라 동부서 격전 예상 108 침공 101일차: 佛 마크롱 "러시아에 굴욕감 줘서는 안 돼"…우크라 "프랑스에 굴욕" 반발 06 05 109 우크라 국방장관 "전쟁 연말까지 끝날 것으로 '낙관'“ 111 중동의 미국 동맹국이 우크라이나에 냉정한 이유 114 우크라 전사자 하루 100명 육박…"장기전 대비 병력충원 필요 118 침공 102일차: 푸틴 “새 목표물 공격” 경고한 날… 키이우 공습 단행 06 06 120 키이우 미사일 공격한 푸틴, "새로운 목표물 계속 폭격할 것“ 122 "우크라 전쟁 3차 대전 서막"…군비증강 나서는 나라들 '新 냉전' 시작됐나 125 러 외무장관, 세르비아 방문 무산…주변국 일제히 하늘길 차단 127 영국도 ‘사거리 80㎞’ 공격용 로켓포 우크라이나 지원 결정 129 "러, 키이우 철도시설 타격…무기 운송 방해 목적“ 132 침공 103일차: 우크라發 곡물가 상승에 가뭄까지…올여름 '애그플레이션' 닥치나 06 07 134 한국 온 우크라 차관, 재건 지원 요청 137 "러 맞서 결사항전 아조우스탈서 우크라군 시신 수습“ 138 러시아, 원유 헐값 매각…더 팔아도 판매 수입은 줄어 140 러군 점령 남부서 늘어난 게릴라 공격…"우크라 저항 고조 신호 143 세베로도네츠크 시가전 격렬…젤렌스키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 145 러시아 위협에 '전시대비 훈련' 몰려간 핀란드 여성들 147 英국방부 "러군, 포파나야 남쪽 공격 정체…북쪽 차단 나설 준비" 148 주러 美 대사 "대사관 폐쇄는 큰 실수…갈등에도 관계는 유지해야“ 152 침공 104일차: "우크라이나 뒤에서 얘기 말라"…젤렌스키 서방에 경고 06 08 154 獨 총리, 발트해 나토군 주둔 확대 약속…"1인치도 안남기고 방어할 것“ 156 일주일 만에 또 러시아 저격한 메르켈…"용서할 수 없다“ 157 "식량을 스텔스미사일 쓰듯"…러시아발 식량위기 세계가 떤다 159 우크라이나 조용한 소도시에서 벌어진 러시아군의 잔혹 행위 160 러군, 사기 저하에 갈등 고조…'전선 배치 합법' 문제 제기도 163 "'러시아가 장악' 우크라이나 자포리자주, 중동에 곡물 수출 시작“ 166 침공 105일차: '인간 백정'으로 불리던 바그너 용병, 우크라 저격수에 사살 당했다 06 09 167 "우크라이나 전쟁 끝나면 미중러 '다극체제' 심화“ 169 "너를 때리면 나도 아프다...신냉전 결말 승자가 없다“ 175 장난감 ‘드론’으로 러시아군 막은 15세 소년…우크라 “진정한 영웅” 176 우크라군, 세베로도네츠크에서 다시 후퇴 “러군이 장비 10배 많아” 178 우크라 "러 포격·공습에 세베로도네츠크서 외곽으로 밀려“ 179 對러 제재, 러시아 경제 15년 후퇴시켜…"최악은 아직“ 181 "우크라에서 뭘 훔쳤나"…우크라 기자, 러 외무에 기습 질문 182 “러, 우크라 곡물 60만 톤 훔쳐”… 중동에 팔았다 184 러, 흑해 일부 항구서 기뢰 제거하고 곡물 수출 재개 185 러시아군, 우크라이나-크림반도 잇는 수로 복원 187최 우크라전 105일, 러 루한스크 점령…크름반도 연결, 침공 핵심목표 달성 189남부 주지사 "서방 무기로 지상 전세 변화" 주장 192 우크라이나군 반격…“남부 항구도시 헤르손서 일부 영토 수복” 193 침공 106일차: “푸틴은 가을을 기다린다”… 러, 식량·에너지 무기화에 세계 경제 ‘휘청’ 06 10 194 '우크라 침공' 푸틴은 21세기 표트르 대제?…푸틴 생각은 그렇다 197 소련제 무기 소진' 우크라, 이젠 미국 등 서방 지원에 전적 의존 201 "서방, 러시아 에너지 못 끊는다" 큰소리친 푸틴 203 우크라 "이제는 포격전…서방 지원 무기에 승패 달렸다“ 205 “우크라군 하루 100~200명 전사”…2차대전 수준 소모전 206 침공 107일차: "서방 제재 타격 없어"…푸틴, 우크라 침공 전보다 돈 더 벌었다. 06 11 207 침공 108일차: 美 국방부 당국자 "러, 수주 내 루한스크 전역 점령 가능성" 06 12 209 3천억달러 '러시아 동결자산' 우크라이나 지원에 쓰이나 211 침공 109일차: 유럽이 포탄 수십만발 지원했지만..우크라, 러시아에 포격 못하는 이유는? 06 13 214 "러, 우크라 침공 후 전 세계 핵무기 증가할 것“ 216 "전세계 인플레 비명"…서방, 우크라에 평화협상 압박하나 218 우크라전 109일, "향후 2~3일 중요"…美에 155㎜ 곡사포 긴급 지원 요청 222 다급해진 우크라 국방장관, 서방에 "무기지원 속도 내달라“ 225 "러, 전쟁 100일간 에너지 수출로 125조원 벌어…EU가 61% 구매“ 227 우크라, 폴란드·루마니아 통한 육상 ‘곡물 수출’길 확보 230 우크라發 에너지 공급난 속… 러 ‘우라늄 무기화’ 불안감 231 침공 110일차: 젤렌스키 "크름반도 되찾겠다···우크라이나 국기 휘날릴 것" 06 14 234 우크라이나 미녀 검찰총장, 반전 발언으로 공직에서 해임 235 "무기 없이 협상하라"…포격 지속에 최전선 우크라이나인들 '절규’ 236 우크라전 110일, 3개 다리 폭파…"돈바스, 유럽 전투사 가장 잔혹“ 239 우크라, 서방에 거듭 중무기 지원 호소…"M…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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